1.필요성
민주당 의원들은 같은 당 소속이니
맘속에 박은정과 같은 말을 하고 싶어도
하기 힘든 시기 입니다.
그런점에서
타당 의원이지만 꼭 필요한 역할을 하는거죠.
2.진정성.
사람을 평가 할때는 말과 함께 그사람의 과거행적을 보면 됩니다.
경북의 딸이고 며느리라며
TK지역을 돌아 다니며 고생한 그녀의 얼마전 행적만 봐도
이재명정부에 대해 그녀가 가진 진심어린 애정을 알수 있습니다.
3.결론
충고와 비난에 쓰이는 단어와 용어는 많이 겹칩니다.
따라서 이둘을 구분할때 용어,단어로 구분하기는 쉽지않고
과정,결과로 판단하기는 오랜시간이 지나야 합니다.
따라서 지금 판단 하고자 할때는 딱 하나
"의도"를 가지고 판단해야 합니다.
그녀의 진정성을 보았을때
그녀가 사용한 용어, 높이가 과할지언정
비난이 아니라 충고임이 분명 합니다.
사랑합니다. 은정씨.
아니 이재명이 정치를 몇년 했는데...
진짜 당황스럽네요.
근데 그걸 국힘도 아니고 조국 혁신당 비례 초선이 하고 있네요?
이게 정상이예요?
지민비조로 뱃지 달았으면 국힘도 지키는 최소한의 존중은 해야 맞아요.
그 차관 어디서 저런걸 대려왔지 던데요
대가리도 빳빳하고 진짜 써먹을수 있는거지 의문이던데 입다물라고요?
그자가 사과만 했어도 넘어갈껄 말돌려서 일키우는게 뻔이 보였는데 그냥 입다물라고요?
솔직히 박은정 조국당 감싸면서 대통령 간접적으로 까는 인간들 너무 혐오스럽습니다.
딴지 게시판 가보면 가관이에요.
도대체 박은정이 무슨 잘못을 했다고 이리들 나무라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무조건적 신뢰와 지지는 위험한거 아닌가요.
저도 마음으로는 이재명 대통령 신뢰하고 지지합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신은 아닙니다.
아래 참모들도 다 옳다고 볼수 없습니다.
박은정 의원처럼 옳은 지적하는 사람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윤석열 많이 묻었던 사람에게 앞으로 반성할거냐, 사과하겠느냐, 정부 검찰개혁기조에 동의하느냐 당연히 물어야지요
왜 못묻게 합니까. 그런거 박은정 같은 사람이 국민들 대신 물어봐주는거 좋은거 아닙니까.
이번에 박은정 의원의 용기있는 질의 지적 너무 공감하고, 감사합니다.
그러나 누구도 그걸 탓하진 않아요 저도 마찬사지구요
그만큼 윤패거리 카르텔이 쎘던걸테니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박의원 본인과 다른방법으로 검찰개혁을 시도한다해서 그걸 틀렸다 말하는 오만을 버리시면 좋겠습니다. 검찰개혁으로 가는 여러 갈해길중 다른길을 택했을 뿐이예요 .
지금은 지켜볼때이지 비난먼저 퍼부을때는 아니라 봅니다
난 잘못한게 없다라는 검사 특유의 못된 습성이 남아있는거고 언제든 칠 수 있다라는 여지를 남겨줬다고도 볼 수 있죠.
더 이상 헛지거리 못하게 공개석상에서 본인이 한 짓에 대한 사과요구와 견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전 검찰인사 추천을 누가 했는지가 궁금합니다. 한동훈 수사하던 정진웅 검사는 1심 무죄판결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법무부와 싸우고 있는거 같은데.
굿캅 배드캅 전략에 꼭 필요한 조국당입니다
같은 논리면 박병석, 김진표,이낙연이 가장 유능합니다. 5-6선 이거든요.
그리고 문재인, 유시민은 초선이고 지자체 경력 또한 없으니
대단 하지도 않고요.
그냥 초선의원이라 식견이 짧을수 있고
검찰 피해정당 소속이라 그녀의 과도한 주장이다...
정도는 받아 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