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검찰 피해자모임이라 민주당처럼 수박은 없을텐데요.
민주당의 선택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가 낳은게 이낙연, 윤석열이었단 것을 잊어선 안됩니다.
민주당, 정부가 하는 일 무조건 반대하겠다는게 아닌데 왜 갈라치기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최소한 박은정 의원이 박범계 이런 사람들보다는 믿음직하지 않나요?
의원실 직원 뽑을때도 압수수색 당할 수 있는데 괜찮냐고부터 물어본다던데요.
왜 또 민주당이 완전무결한 정당인냥 말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건전한 비판은 들어야 합니다. 아니면 또 내부에서 뭐가 탄생할지 모릅니다.
공포나혐오를 동력으로 삼아 본인들이원하는 걸 얻으려는 세력이 2찍한테만 작업하진 않겠죠. 인간은 다 나약한존재니
여기가 민주당당원 게시판인가요? 그런 스포츠식 정당지지 문화를 없애야 합니다. 국힘이 그걸로 20~30% 고정층을 유지하고 있어요.
?? 요 몇일 종교모드로 극단적 비약으로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모든 당원은 자기당의 모든 일에 충성과 거수기모드여야하고, 반박의견은 무조건 역적이고,
타당에 이건 잘한다 칭찬하면 안되는 겁니까?
클량은 특정당 게시판도 아닌데 (심지어 민주당게시판에도 비판얼마든지 올릴수있어요)
당적에 따라 이래라저래라 하지마시고, 일반적 기준에 따라야하지 않습니까?
'더 믿음직하다' 는 제목에는 공감하기가.. 어렵네요.. ㅎㅎ
전 이재명 대표 가 만들어낸 현재의 민주당을 더 신뢰합니다.. 그래서 민주당원이기도 하구요..
다만 조국혁신당의 기치와 이번 대선에서의 역할, 조국대표님의 영향등 어느 하나 도움되지 않은 것이 없다.. 라고 생각합니다.
갈라치기 하는 분들 메모 하다보니.. 딱 몇 분인데 활동이 아주 대단하시더군요..
몇분이 서로서로 '좋아요' 눌러주시고.. ^^ 딱 몇분들입니다.. 물론 일부의 맞는말이나 일부 공감할 수 있는 정도의 내용에 공감하시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만.
조국혁신당은 지지자들도 뭔가 자의식이 너무 비대한 거 같아요. 객관적 포지션은 그냥 지역구 하나 없는 초미니 비례 정당인데.
어째 요즘 분위기 보면 나중엔 조국 빨리 사면 시키라고 이재명 대통령 비난하면서 시위라도 할 것 같습니다.
전 굳이 따지면 민주당 지지자에 가깝습니다. 다만 지지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어지간하면 표는 민주당에게 주고, 정의당이나 조국혁신당에 표 준적이 없어요. 하지만 이낙연이라든가 쎄한 순간에 민주당을 무조건적 지지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기 위해 스스로 지지자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당 의원을 내려치면 의도했든 아니든 그게 바로 갈라치기가 됩니다
전 엘리트들로만 이루어진곳보단 다양한 인물로 구성된곳이 더 믿음직스럽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곳을 살펴볼테니까요
저도 수박같은 정치인에게 큰애정은 없지만 조국혁신당과 비교하며 민주당 의원을 깎아내리는데는 동의할수가없네요
더 따지자면 엄중했던 전 청와대 인사들이 혁신당에 많이 가있는거 아닌가요?
의원수가 170정도 되는데도 잘 규합해서 앞으로 나가는 그어느때보다 강하고 추진력이 있는 역대급 민주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