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총수가 그러더군요.
같은 편인 척 갈라치기하는 세력은 이간질을 시킨다구요.
그래서 갈라치기세력인지 건강한 민주시민인지 이렇게 구분합니다.
갈라치기 : 상대를 욕하고 까내리고 협박한다.
민주시민 : 내가 지지하는 사람, 세력의 장점을 말하고 상대방의 우려와 걱정을 듣고 그런 걱정을 할 수도 있겠다고 공감한다.
최근 당대표 선거이든 조국혁신당이든 갈라치기 하려는거 보이는데, 건강한 민주시민은 정청래를 지지한다고 박찬대를 욕하지 않고, 박찬대가 최고라고 정청래를 험담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민주당 지지한다고 조국혁신당을 욕하지 않습니다. 야당은 여당의 행동에 우려를 표하는 레드팀 역할을 해야합니다. 실제로 이재명대통령님은 대표시절에도 자신의 의견을 반박할 레드팀의 중요성을 잘 알고 계셨구요. 지금의 조국혁신당은 건강한 레드팀으로 제 역할을 하고있다 생각합니다.
아! 물론 국짐당은 똥 같은 소리만 하는 브라운팀이라 논외입니다.
문재인 욕하고 이재명 욕하는 글 적으려고 비싸게 주고 계정을 사지는 읺죠. 민주당 지지자인척 하면서 암암리에 갈라치기하려는거죠.
브라운팀은 참 표현이 시의적절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