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보기에도, 대부분의 국민 인식에도 검찰 개혁은 이미 본 궤도에 올랐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마치 검찰 개혁과 잔당 소탕만이 조국을 혁신하는 유일한 방법인 것처럼,
조국혁신당의 지상목표인 것처럼 날마다 울부짖고 있는게 안타깝습니다.
조국혁신당이 검찰개혁 1회용 정당이 아닌
오래도록 사랑받는 더욱 선명한 민주정당이 되길 바라는 국민들의 바람을 저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 2중대 소리가 거북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론 그렇게 가야 합니다.
민주당과 직접 경쟁하기보다는 과거 많은 민주당 지지자들로부터 사랑받았던 정의당과 같이
비례대표 표를 최대한 흡수해 교섭력을 갖춘 대중정당으로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우선은요.
투표는 민주당 비례는 정의당 과거 얼마나 많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그렇게 투표해왔는지 아시지요?
지금과 같이 일하려 하는 대통령을 발목잡기한다는 프레임에 갇히면 조국혁신당의 미래가 너무 암울해집니다.
앞뒤 안따지고 옳다고 믿으면 행동하고 말하는 용기도 아름다우나
살아남기 위해선 정무적 판단도 필요한 법이라 생각합니다.
정권초 막대한 지지율을 바탕으로 제대로 일하고 있다는 이미지가 강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저 내란당조차도 지금 고개 처박고 대통령 발목잡기 프레임에 걸리지 않으려고
법안통과 등 상당 부분 협조하고 있습니다.
진짜 민주당 지지자, 조국혁신당을 아끼는 사람들이라면
조국혁신당이 불가운데 뛰어든는걸 잘한다 잘한다 라고만 해선 안됩니다.
억울하게 옥살이 중인 조국 대표 부부의 빠른 석방에도 악재일 뿐이구요..
어제 박찬대의원의 글에서도 동일한 우려가 비추어지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을 위해 스스로 대통령 발목잡기 프레임 가운데 들어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쇄빙선 역할 한다면 민주당보다 더 강력하게 민주당 지지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조국대표나... 박은정... 황운하 등 검찰에게 당했던 사람들인데...
민주당 2중대라 하라니요 ㅎㅎ 정당의 목적이 2중대인 정당이 있습니까??
정당은 정권 창출이 목적입니다.
민주당 2중대하는데 지지자들이 어떻게 늘죠??
잘하는 민주당 찍지... 러닝메이트를 찍겠습니까??
조국혁신당에 아무런 도움도 안주면서... 이래라 저래라 할껀 아니라고 보내요.
좋습니다. 굳이 검찰개혁을 말하고 싶다면 더욱 중요한 검찰개혁 법안과 시기에 관해 말할 수도 있을 것이구요. 굳이 대통령의 인사만 비판한다는 이미지를 내보일 필요가 있는건지... 조국혁신당에는 오직 검찰에 대한 사무친 원한, 관련하여 옳고 그름만 있고 정무적 판단이나 전략은 없는건지.. 너무 안타깝습니다.
글에도 말했지만 윤석렬 탄핵으로 검찰개혁은 이미 본궤도에 올라섰고 진행중인 특검과 앞으로 남은 검찰개혁 법안 실행으로 완성 될 것입니다.
조국혁신당이 검찰개혁당도 아니고 이제 국민을 대리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에도 충실해야지요..
그리고 검찰개혁만을 위한 당이라면 내란특검 후보자 추천은 왜 했겠습니까?
대통령은 조국혁신당을 엄연한 야당으로 대우하고 인정하고 있는데, 왜 조국혁신당은 스스로를 검찰개혁당으로 한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목소리를 내고 있잖아요 ㅎ
그런 목소리를 내면 글쓴이처럼 발목잡기네 머네 하면서 갈라치기성 작업글이 많이 올라오죠
조국혁신당 걱정해주는 척하면서 민주당과 조금만 차이나는, 비판을 하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악담을 퍼 붓는 사람들이 있죠
다른것까지 세게말하면 더 발목잡기라고 욕할것 같은데요?
지금 조국혁신당의 창당 목적인 검찰인사에 대해
직접 당한 본인이 그 사람의 행태에 관해 지적하는 것조차도
정부를 공격하는거라고 난리인데요.
검찰개혁외에 다른 안건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협조하고 민주당에서 못때리는 역할까지 하면서
선명한 야당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답답하네요
프레임씌우지 말길바랍니다
그리고 어차피 사라질 정당입니다.
한명은 민주당보다 센 주장을 하라고 하고
턱도 없는 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서 ..... 논리도 맞지 않는, 사실관계도 부합하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조국혁신당 까는 분드링 많네요.
서로 다른 주장인데 공통점은 조국혁신당 까는 것으로 합의 본듯하네요
조국혁신당 쯔음이야 아무 꺼림낌 없이 막 대해도 되겠죠.
거기에 작업부대들까지 끼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저는 조국혁신당의 훌륭한 민주인사들을 아끼고 더욱 큰 일을 하기 바라기 때문에 이러한 비판을 하는 것입니다.
이미 활활 타오르고 있는 검찰개혁이라는 불에 의미없는 불쏘시개로 사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민주당과 대통령의 인사에 대한 조국혁신당의 비판에 대해 그럴 수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조국혁신당의 그러한 태도를 비판하고 논평하는 다른 민주당 지지자들에 대해선 인정하지 못하는
이중적인 행태도 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조국 혁신당을 아낀다고 말하며 그들을 사지로 몰아내며 잘한다 잘한다 하는 그 분들이
생각을 다시 해보셨으면 좋겠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Vollago
실패한 잔당들이나 개인의 원한이니 목적이 있느니 폄하단어를 부러사용하는건
갈라치기위한 선동질이라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무조건 믿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찐 지지자라면,
본인들도 대통령이 그런 의견도 모두 새겨듣고 걸러낼 능력이 있다는걸 믿어야죠.
우선 당시의 검찰 총장과.. 지금의 특검, 법무부차관 등 자리의 무게와 역할의 중요성이 비교불가합니다.
그리고 윤석렬에 대한 당시 뉴스타파는 수사무마 등 구체적인 범죄의혹이었던데 반해
이번 조국혁신당의 비판은 친윤이다 윤석렬묻었다?? 사상검증에 가까운 비판이라
단순 비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법이 바껴서 법무부장관이 검사 징계를 쉽게 한다고 해도 수사권보장 이라는 명제 때문에 비리가 있지 않는 한 생각처럼 짜르기는 힘들겁니다.그래서 지금 인사들 면면을 보니 걱정을 하는거죠.석달 남은 시간에 지들 라인으로 얼마나 심을 놓을지도 걱정이 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