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인사권을 행사하는 것과 문제 있는 사람들을 지적하는 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대통령이 남의 말에 늘 열려 있다고 하니 이제는 문제있는 사람들을 감시하고 문제를 일으킬 때는 다시 한 번 강하게 지적해야 합니다.
정권 초기에는 문제되는 사람들도 엎드려 눈치를 보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정권 후반기로 가면서 이래 저래 말도 나오고 할 때 문제가 될 겁니다. 유동규도 일 잘하는 직원이었을 겁니다. 대통령도 너무 자신하지 말고 늘 지지자들의 의견에 귀기울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