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친환경 수소 발전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네요.
일단은 주변 화학 공장들이 발생시키는
부생수소를 모아와서 발전시키는 형식이라고 합니다.
다만 추후 완전 친환경 수소로 전환 시킬 수 있게 만들었다고는 하는데요.
현실적으로 수소 에너지는 부생수소를 알차게 쓰는 정도가 한계인듯 싶습니다.
완전 친환경 수소 발전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네요.
일단은 주변 화학 공장들이 발생시키는
부생수소를 모아와서 발전시키는 형식이라고 합니다.
다만 추후 완전 친환경 수소로 전환 시킬 수 있게 만들었다고는 하는데요.
현실적으로 수소 에너지는 부생수소를 알차게 쓰는 정도가 한계인듯 싶습니다.
몇천에 들었어...
RE100에는 포함이 안되요~
근데 일반적으로 친환경 수소를 발전용으로 쓸 이유가 없기 때문에 결국 부생수소 활용이 메인이 될 겁니다.
- 친환경 수소의 생산은 기본적으로 전기 에너지를 이용하는데, 전기->수소->전기의 에너지 효율이 너무 낮기 때문에 채산성이 없고 이걸 단순히 발전용으로 쓰는 건 말이 안 됩니다. 그냥 전기를 그대로 쓰는게 이득이거든요.
- 그래서 원전이나 재생에너지의 과잉생산으로 인한 잉여전력을 흡수했다가 추후 활용하는 정도의 의의밖에 없습니다.
- 그러나 잉여전력의 저장 및 활용에는 배터리 기반 ESS나 물/압축공기 등을 이용한 물리적 ESS 대비 수소 연료전지 발전의 ROI가 좋지 못합니다.
- 설령 잉여 전력으로 친환경 수소를 생산한다고 쳐도 탈탄소화를 위해서는 친환경 수소로 기존 부생수소를 대체하는 것이 발전보다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저 역할에서 끝인가요
그린수소로 생산하기는 아직 이르죠…
차라리 핑크수소(원자력)으로 하는게 나을텐데요
사용 에너지 변경하는거 아니면 울산 공단 내에서 나오는 걸로 그린수소화 하기 쉽지는 않을겁니다
해택을 줄 필요가 있나요?
그냥 lng 수입해서 사용하는 것 뿐인데…
그린수소가 아니라면 투자 이원을 통한 확대는 지양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