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에는 진통제 부분이라고 봅니다.
암 등으로 인해 진통이 심한 환자한테는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하는데
이게 부작용이 장난아니고 의존성도 무섭죠.
올해 수지트리진이라는 비마약성 강력 진통제가 FDA 승인 받았다는데
이거도 만성 통증에는 효과가 떨어진다더라고요.
빨리 비마약성인 강력한 진통제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게 나오면 설사 말기암으로 임종을 준비한다고 해도 훨씬 덜 고통스러울수 있겠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진통제 부분이라고 봅니다.
암 등으로 인해 진통이 심한 환자한테는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하는데
이게 부작용이 장난아니고 의존성도 무섭죠.
올해 수지트리진이라는 비마약성 강력 진통제가 FDA 승인 받았다는데
이거도 만성 통증에는 효과가 떨어진다더라고요.
빨리 비마약성인 강력한 진통제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게 나오면 설사 말기암으로 임종을 준비한다고 해도 훨씬 덜 고통스러울수 있겠죠.
진통제의 개발과 대중화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가...신경계 채널의 작용을 어쩌구 조절하고 막고 그걸 선택적으로(그래야 부작용이 줄어들죠) 하고 그런게 쉽지 않아서죠
물론 이 세상의 수많은 제약사에서 달라붙어서/돈과 자원을 들여 연구하고 있지만 기존의 고전적인 약제들을 가격,접근성 (사실 이게 의료,약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죠) 포함해서 넘어서기도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죠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등에서 척수약물주입술로 지노코다이드 등도 해 볼 수 있다...고는 하는데 이거 우리나라에 들어는 왔나 싶긴하네요 해도 건당 수백만원짜리 사안일거고요
그래도 다행이라면 통증 관련 시술이 발달했고 특히 우리나라는 접근성이 좋아서 부위와 사안에 따라서는 암성통증 포함해서 단순히 약 복용 외에도 좋은 치료 옵션이 된다는 거죠 외국이면 마약성진통제만 우걱우걱 할 거, 우리나라는 가까운 의원급에서도 가능하다면 시술도 받고 하며 부담도 덜 수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