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검사는 악이고
반윤검사는 선이다?
그러니 반윤검사 데려다 써라
그럼 5년전에 윤석열을 검찰총장 앉힐 때는
문재인 대통령이 악이라고 판단했습니까
또 써보니 악마면 어떡합니까?
걍 박은정은 검찰 만능주의자 중에 하나입니다.
걍 이재명대통령과 민주당이 진행하는데로
법과 시스템을 바꿔서 검찰한테 수사권만 지우면
끝납니다.
박은정 남편이 검사출신에 전관예우로 1년에 40억 벌었나요?
그런거 없애버리려고 입법하는겁니다
친윤검사는 악이고
반윤검사는 선이다?
그러니 반윤검사 데려다 써라
그럼 5년전에 윤석열을 검찰총장 앉힐 때는
문재인 대통령이 악이라고 판단했습니까
또 써보니 악마면 어떡합니까?
걍 박은정은 검찰 만능주의자 중에 하나입니다.
걍 이재명대통령과 민주당이 진행하는데로
법과 시스템을 바꿔서 검찰한테 수사권만 지우면
끝납니다.
박은정 남편이 검사출신에 전관예우로 1년에 40억 벌었나요?
그런거 없애버리려고 입법하는겁니다
이제 조국당은 걍 국짐,개보신탕과 같은 야당일 뿐입니다
형님들 제발 리박몰이 그만하세요
그래서 검사 사이에 도는 말이 친윤은 3대가 흥하고, 반윤은 3대가 망한다고 한거죠.
해방후 우리가 매국노 처리를 못해서 결국 독립운동가들이 3대가 핍박박는거 아닙니까?
최소한 머리는 가지고 말을 해야 하는거죠.
이정도는 그냥 워딩을 비판해야지, 스피커를 비난/손절할 일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기소와 수사를 분리하는 등 어떤 정책을 내놓더라도 그들은 그들이 가진 권한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고 이익을 취할것입니다. 국힘과 검찰이 서로 돕듯, 기소와 수사가 서로 도울겁니다.
권력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면 집안이 망하고, 리박스쿨처럼 매국행위에 앞장서면 3대가 망한다는걸 보여줘야 진정 나라를 위하는 우익이 탄생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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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치기로 보이는데...ㅋㅋ
없어질 조직에서 왜 총리후보를 기소하려고 합니까?
정권 초반에는 힘이 쎄서 조용하지만 반년만 지나도 검찰과 법원에서 칼춤 추겠죠.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도 색스톤과 김석열 합치면 오히려 집니다.
그렇게 열성지지하던 노통 조차도 초반을 제외하면 끌려다니다 끝났죠.
초반에 못하면 어차피 힘떨어지는게 권력의 속성입니다.
그래도 되요.
민주진영은 이제 바다이자 주료에요..
절박하게 한목소리만 아니해도 다 함께 가는 민심의 용광로 입니다.
걱정마세요
다 품고 가도 됩니다.
우리가 소수가 아닌 주류에요
2. 박은정 의원은 검사 시절 당시 검찰총장이던 윤석열에 대한 감찰 업무를 맡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제 2의 윤석열을 막기 위해선 과거가 깨끗한 사람을 기용해야 한다는게 그들의 의견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깨끗한"과 "반윤"은 좀 다릅니다. 반윤 중엔 그저 부당한 명령에 저항한 사람도 있고, 윤라인이 아닌 다른 이익집단라인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잘했느냐 못했느냐의 문제는 다릅니다.
본문에서는 전자를 말씀하시고
댓글에서는 후자를 말씀하시는데
그건 제 댓글에 부합하지 않는 말입니다.
그리고 박은정이 검찰 만능주의자다?
그러면 왜 검철 쓰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본인 주장에 모순이 있다는 걸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이재명정부를 비난한적도 없습니다.
친윤을 끌어다 3대 요직에 앉힌것에 대해 실망스럽고 우려가 된다는데 뭐가 틀렸다는건가요.
추미애가 결국 옳았다는것도 기억해야죠
여당이 저 정도 소리를 못들어서도 안되지 않을까요?
보통 싸잡아서 하나처럼 취급하려 드는 게 논리 오류, 무리수의 시작이고
보통 그런 논리를 "지금 당장" 필요 이상으로 강조하고 지켜보지 못하는 게
그게 본의든 아니든 간에 갈라치기의 시작이곤 하죠.
오랜 경험상 지금은 정말 좋은 환경입니다.
지나치게 일희일비 할 필요 없습니다.
궤변이네 어쩌고 하는 단어의 선택이 타인에게 어떤 인식을 심어주는지 아신다면 말입니다.
부군에 관한 부분을 언급하신 건 그리 좋아 보이진 않습니다.
그렇게 개인사 하나하나 꼬치꼬치 캐묻고 들어가면 그냥 진흙탕에서 싸우자는 것밖에 안되요.
아예 서로 얼굴 안 볼 사이 아니면 선은 지키잔 얘깁니다.
저도 조국혁신당 자체엔 부정적입니다만 (창당 자체를 반대했고 그 생각엔 지금도 변함없습니다.)
박은정 의원은 "야당" 의원으로서 본인 주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정말로 지탄받아야 할 부분은 박 의원이 그렇게 주장하는데 거기에 반박하면 "갈라치기 세력" 이 되어버린다는 거죠.
박은정 의원은 애시당초 민주당 계열 정당 소속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그냥 조국혁신당 소속 국회의원의 주장에 민주당원들이 기분나빠할 수 있고 충분히 반박할 수 있다 보는데, 그게 갈라치기래요.
그건 지지층 분열에 대한 진정한 걱정이라기 보다는 그냥 "입틀막" 이거든요.
음... 나름 길게 적었는데 또 글을 위에 올리셨네요.
다 지우고 그냥 간단히 적습니다.
국회를 민주당 혼자서만 운영할 수는 없잖아요?
그럼 누구랑 같이 대화하면서 꾸려갑니까?
내란을 획책한 것도 모자라 그걸 감싼 국민의힘이요?
그건 절대 안될말이라는걸 아실텐데요.
조국혁신당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그들은 국민의힘 다음으로 다수 의석을 보유한 원내 제3당입니다.
세상이 내 맘대로만 돌아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그렇지 않은게 현실이거든요.
그리고 이 한마디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는군요.
의도였는 아니든 이게 민주진엉 갈라치기 글입니다.
그럼에도, '봐라. 우리 지지쪽에도 너네들에게 걱정이 많다. 잘하자.' 같은 이야기를 하게 해준다는 측면에서.
정치적인 효용은 있는 입장인 거 같아요. 물론, 최강욱이나. 박은정은 진심으로 하는 이야기 같습니다.
저는, 박은정이나 최강욱의 이야기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겪고 본게 있으니 생각과 입장이 그럴 수 있죠.
다만, 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노덕술 중용한 이승만에 비유하는 건. 넘는거죠.
정리하자면, 선만 안넘으면 그런 주장해도 좋다고 봅니다. 다만, 게시판에 옮기는 일은 그럴 필요가 없단거구요.
기소청은 반드시 진행될 수 밖에 없으니까. 불필요한 일에 열받고 감정 쓸 필요는 없죠.
혹은 리 나 박 같기도 하구요.
민주당이 쉽게 내지르지 못하는 쓴소리, 험한소리 잘 내주고 있습니다.
이런 글을 쓸 수 없죠 ㅋ
이재명 대통령이 갈라치기 가장 싫어합니다
그래서 어제도 기자회견 한 것이구요
친윤 검사는 악마들 맞습니다
맞는 얘기입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은 칼로 쓰는 것이지 같이 놀자고 승진 시키고 특곰 하라는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사람은 아니 공무원은 변하기도 합니다
윤석열 같은 인간은 변하지 않죠.
그런데 일부 사람은 변합니다.
박은정 의원은 궤변을 한적이 없어요.
박은정 조국 대표 모두 윤석열에게 당한 분들이구요.
해야할 말을 적당하게 잘하신거라 봅니다. 앞으로도 비판과 우려섞인 말 계속 해주길 바라고요.
이거 삭제 하지 않는다면
갈라치기 세력으로 메모할게요.
이재명 대통령을 잘 모르시는거 보면 지지자 같진 않네요
이재명 대통령께서 알아서 임명하셨겠지 라는 믿음이 있으니 그냥 가만히 있는 거지
윤 묻은 놈 뭐가 이쁘겠어요?
이 정도 비판도 수용 못하면 그냥 북한 가서 살아야 합니다.
재미있는 의견이네요
그게 조국혁신당의 역할입니다.
요사이 이런 갈라치기 글 이 많이보여
안타깝네요
초반에 정말 이런 홍위병들이 얼마나 패악질을 부리고 다녔으면 나중엔 그게 멸칭이 되어 사용되었는지 모르진 않을 거라고 보고요.
203040이 뭐요? 함부로 세대 대표라고 우기지 마세요.
"계획대로 군"
적당히 하세요.
민주당과 조혁당 갈라치기 글 많이 보이네요
리박스쿨 지령 떨어졌나요??
보통은 글을 수정합니다. 댓글을 2개나 연속으로 달지 않아요.
이상하네요.
무조건적 찬성보다 다른시각에서의 우려도 나타낼 필요가 있는거죠
그보다는 글의 늬앙스가 더 우려스럽네요
일반 시민은 아닌것 같고 어떤 의도가 있으신것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척 하면서 작업이 들어오는 것을 보니 박원수 시장의 죽음에 대해 개소리를 시전하던 놈들이 떠오릅니다
사람 속은 정말 알기 어렵습니다. 최대한 검증하고, 차후 문제는 대응을 해야죠.
국민의힘, 개혁신당처럼 거짓말하고 조작하는 게 문제.
갖다 쓴 건 일종의 승진인가? >>> Yes
부역 했던 그 집단이나 수장이 개혁대상인가? >>> Yes, 걔들이 코어
가져다 쓴 그 부역자는 임명권자의 의지대로 개혁을 완료 했나? >>> Not, yet
노덕술이 총경에 임용되면 당연히 우려 나오는 겁니다. 이후의 평가는 노덕술이 만들어낼 결과에 있는 거고요.
'같은 패거리의 소극가담자가 개혁에 오히려 나을 수 있다'고 임명권자는 판단하여 임명하고 개혁을 하는 것은 인정할수 있으나, 비판과 우려는 당연히 나올수 밖에 없는 것이고요.
이러한 우려를 뚫고 검찰개혁을 잘 해내시면 칭찬해드리겠습니다. (당연히요.)
갈라치기니 조롱이니 작업이니.. 남의 속에 잘도 들어갔다 나오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