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권에 법무부 차관에 태도가 아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한다 뼈속까지 검사 태도다 아닌척 연기를 하고 있지만 검사가 없어지는 곳이 아니라 권한을 분배(기소권, 수사권) 하는 것뿐 검사라는 잘못된 선민의식을 가진 검사들이 다시 검사 지위를 회복하기 위해서 더욱 정치에 간여하기 위해서 캐비닛을 쌓아서 대통령도 흔들려고 할 것이 보인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대통령으로써 통합을 해야 하는 입장이라서 하지만 사람은 고쳐지지 않는다라는 상식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박은정의원에 문제제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천세관 마약사건은 다르죠.. 아직 정확하게 수사되거나 겉으로 밝혀진게 부족해 꼬리자르기 하거나 증거조작하거나 흐지부지 결론지을 가망성이 존재하는 사건입니다. 그래서 강성 반윤인 임은정 검사를 검찰총장이나 중앙지검이 아닌 동부지검으로 발탁해 인천세관 마약사건 수장으로 앉힌게 아닐까 합니다.
결국 다 신경쓰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A.친윤이던 반윤이던 컨트롤 가능한 사건인가 - > yes -> 그럼 라인,출신 떼고 해당 사건 수사를 가장 효율적으로 정확하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 yes- > 임용
B. 친윤이던 반윤이던 컨트롤 가능한 사건인가 - > no -> 반윤을 수장으로 앉혀서 컨트롤 가능한가 -> yes -> 임용
이런식의 프로세스로 뽑은거 같아요.
그러니 저는 좀 믿고 지켜봐줬음 합니다.
개혁은 속도전 입니다. 느려지면 느려질수록 성공 가능성이 낮아져요. 그래서 잼프는 최대한 빨리 진행하기 위해 한정된 시간과 주어진 조건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빛글
IP 211.♡.169.130
07-04
2025-07-04 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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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님의 우려와 비판은 정당합니다. 윤석열 안 묻은, 올곧은 검사는 분명히 있습니다. 윤정권에서 한직으로 옮겨진 능력 있는 검사도 분명히 있구요. 그분들을 먼저 쓰시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인사권은 대통령에게 있으니 일단 지켜볼 수밖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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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말하는 용기를 가진 자. 얼마나 귀합니까.
윤석열을 풀어주고 디올백을 무혐의로 만드는데 수사 지휘한 인간
사과한마디 못하는 저 비겁한 차관
두고두고 지켜봐야죠.
반성하는 척이라도 해야지 써글놈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을때는 담벼락에 욕이라도 하라고 하셨죠."
침묵하는 지성은 악의 편이라고...
지금이 군사독재시절도 아니고 범죄를 지은 검사에 대해 욕도 못하게 합니까?
초반에는 모든 정권이 다 잘합니다.
6개월만 지나면 검찰과 법원이 지금처럼 쥐죽은듯 있을까요?
책입 없는 비난이네요 ?
아니 이건 조롱인데요?
저도 지지합니다.
분열 세력이 짖어도 흔들림없이 지지합니다.
최소한 지난 과오는 제 의도가 아니였지만, 지금보면 반성한다는 취지의 이야기라도 있어야죠..
아직도 저렇게 뻔뻔하게 말 장난 하는 얘를 가져다 쓰는건..
내부사정을 잘 아는 박은정 입장에선 겁나게 빡..일 듯요..
옆에서 보는 저도 빡..인데..
이 사안에 대해 박은정 의원 지지합니다.
"법무부 차관 당신 윤석열 풀어주라는거 동의한거 맞냐? " 이 질문에 답변도 못하는군요.
심우정 같은 놈이 법무부 차관, 장관이 되면 안되죠.
언제 뭔짓을 할지 모르니까요. 자업자득이고 이것도 감사해 하면서 일해야하죠
태형 박은정의원
응원합니다.
갈라치기 알바 꺼져랏!!!
매불쇼에서의 발언도
악감정 없이 충정에 의한 우려라고 이해합니다.
마찬가지로 잼프 역시 대통령으로서 할일을 하고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여기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검찰개혁은 제도로서 국회가 한다.를 믿어줬으면 한다는 겁니다.
어차피 검찰은 기소청으로 바뀔겁니다.
기소청으로 바뀌면 친윤 할애비가 와도 뭐 어떻게 못할거예요.
문제는 바뀌기 전까지 해야할 일 인데..
이때 주어진 임무를 빠르고 정확하게 해낼 수 있느냐를 대 전제로 임명했을겁니다.
여기서 흑심을 품고 배신할지와 그런 자들이 컨트롤이 되느냐 안되느냐가 관건인데
임은정 검사의 동부지검 발탁과 잼프의 기자회견의 답변으로 유추해보면
그 모든걸 고려했다고 보여집니다.
실용주의 잼프는 인물주의로 등용하지 않습니다.
그래 그간 고생했으니 한자리 줘야지.. 이런게 아니라는 거죠.
(물론 내란이 진압되고 개혁이 완료되면 이후엔 상벌의 상으로 고생하신분들 챙겨 줄거라 생각해요)
내란관련된건 이제 와서는 누가와도 뭐 어떻게 뒤엎거나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인천세관 마약사건은 다르죠..
아직 정확하게 수사되거나 겉으로 밝혀진게 부족해
꼬리자르기 하거나 증거조작하거나 흐지부지 결론지을 가망성이 존재하는 사건입니다.
그래서 강성 반윤인 임은정 검사를 검찰총장이나 중앙지검이 아닌
동부지검으로 발탁해 인천세관 마약사건 수장으로 앉힌게 아닐까 합니다.
결국 다 신경쓰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A.친윤이던 반윤이던 컨트롤 가능한 사건인가 - > yes -> 그럼 라인,출신 떼고 해당 사건 수사를 가장 효율적으로 정확하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 yes- > 임용
B. 친윤이던 반윤이던 컨트롤 가능한 사건인가 - > no -> 반윤을 수장으로 앉혀서 컨트롤 가능한가 -> yes -> 임용
이런식의 프로세스로 뽑은거 같아요.
그러니 저는 좀 믿고 지켜봐줬음 합니다.
개혁은 속도전 입니다.
느려지면 느려질수록 성공 가능성이 낮아져요.
그래서 잼프는 최대한 빨리 진행하기 위해
한정된 시간과 주어진 조건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