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국회를 통과한 법안 거의 전부에 거부권을 행사하고 동기도 목적도 알 수 없는 정책들을 제 맘대로 추진할 때는 ‘항문 핥는 소리’나 내던 기자들이, 정책과 인사의 배경에 대해 소상하게 설명하는 대통령더러는 ‘제왕적 대통령제’ 운운합니다.
‘제왕’이 되려 한 윤석열의 망상을 부추긴 건 ‘제도’가 아닙니다. 한국 기자 대다수가 체화한 ‘간신배의 습성’입니다.
아주 시원한 일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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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 제왕.... 그러면 제왕처럼 절대권력이라도 쥐어주든가! 왕으로 모시든가!
그런거 아니면 제발 이제 제왕 어쩌구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자나으리들.
반드시 이뤄야할 필수항목이죠~!!
기자들에게 없는 것 = 염치
살아서는 백해무익하고 쓸데가 없어요.
바로세우기의 큰 부분인 언론은 쉽게 바뀌지 않을겁니다
권력옆에 바짝 붙어 있음으로서의 효능감을 맛본 후 라서 말이죠
다시 그런 기회가 오길 바라며 저주를 기사라고 우기며 마구 써댈거니까요
제일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