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스시를 먹으면서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과해서 혈당 만땅 온것 태우느라고 초저녁부터 지금까지 걸었습니다.
걷느라 땀이 흘러내리는데 휴식겸 앉아 있는데, 바람이 불면 옷이 다 축축해지는 느낌입니다.
들어 와서 에어컨 켜고 제습기 돌리고 샤워하고 나왔더니 시원하고 뽀송뽀송한 것이 참 기분 좋습니다.
오늘은 소라초밥이 참 맛있었습니다.
마음은
샤리는 빼고 네타만 먹고싶은데 스시는 그게 안되어서 늘 갈등합니다. ㅠㅠㅠ
점심때 스시를 먹으면서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과해서 혈당 만땅 온것 태우느라고 초저녁부터 지금까지 걸었습니다.
걷느라 땀이 흘러내리는데 휴식겸 앉아 있는데, 바람이 불면 옷이 다 축축해지는 느낌입니다.
들어 와서 에어컨 켜고 제습기 돌리고 샤워하고 나왔더니 시원하고 뽀송뽀송한 것이 참 기분 좋습니다.
오늘은 소라초밥이 참 맛있었습니다.
마음은
샤리는 빼고 네타만 먹고싶은데 스시는 그게 안되어서 늘 갈등합니다. ㅠㅠㅠ
좋은 초밥집은 샤리와 네타의 비율을 굉장히 민감하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밥이 질지 않고 입에 들어가면 부드럽게 부서집니다.
다만 쿠우쿠우처럼 대량으로 만들어 내는곳은 밥의 양이 좀 많고 질다 보니까. 배는 금방 부르지만 혈당 수치는 확연히 다릅니다.
스시 혈당은 폭탄급이라
적당한 탄수화물취급하면 큰일납니다
한번 먹으면 계속 먹게 되서 몸도 굼떠지고 불어나고..
연기, 동작도 엉망되서.. 1년에 1~2번 먹을까 말까라고..
근데 스시는 매일 먹고 싶은게 어쩔수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