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영화 서브스턴스에서 감탄하면서 봤는데 코지마 히데오의 데스 스트랜딩에도 나오는군요.
정석적인 세련된 미인상이면서도 살짝 퇴폐적인 느낌이 드는게 앤 해서웨이 + 에바 그린 느낌이 섞여 있는데 현 서양 여배우 원탑으로 꼽을 만한 미모인 것 같아요. 키도 커서 좋구요.
얼마 전 영화 서브스턴스에서 감탄하면서 봤는데 코지마 히데오의 데스 스트랜딩에도 나오는군요.
정석적인 세련된 미인상이면서도 살짝 퇴폐적인 느낌이 드는게 앤 해서웨이 + 에바 그린 느낌이 섞여 있는데 현 서양 여배우 원탑으로 꼽을 만한 미모인 것 같아요. 키도 커서 좋구요.
/Vollago
머리 묶으면 "조용한 희망"의 모진 세파에 시달리는 싱글맘..
데스 스트랜딩에서는 또 다른 지적인 느낌이고 말이죠.
스펙트럼이 참 다양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