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omennet.kr/article/?idx=166482412&bmode=view
SNS를 통해 진보당의 당내 성폭력사건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진보당의 정치인이 자신의 일상생활을 돕는 일명 ‘생활비서’라는 해괴망측한 역할을 만들어 여성 당원의 노동력을 착취하고 성폭력을 서슴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진보당은 이와 같은 사실을 인지하고도 이 사건이 당에 미칠 파장을 우려해 성폭력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피해자를 압박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진보당의 여성 당직자들이 피해자를 향해 2차 가해를 자행하고 있으며 ‘꽃뱀’ 프레임을 붙였다는 것이다.
반박을 하세요.ㅎ
저는 박원순 시장도 당파 공작으로 당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운동권에서 경쟁자 제거할때 여성이슈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민주당의 경우 2018년 지방선거때 여기저기서 난리도 아니었어요
제가 아는 환경관련 업체도 주도권 싸움에 성추행 이슈를 사용했다는걸 들었어요
그런 작은 이권싸움에도 성폭력 논란을 사용하는데 저런이슈가 터졌을때 무조건 사실로 받아드리기 어렵네여
민주당 까는것봤게 없네.
과거 대학시절 목도했던 일도 생각이 납니다.
그 사람들의 상처는 누가 치유해줄 수 있을까요.
진보당이 문제 있으면 해산을 시키든, 구속해서 징역을 살든 하면 되는거죠.
진보당이든 노란당이든 혁신당이든 썩어빠진 집단은 폐기해야죠.
고쳐 쓸 수 없고, 재생 안되면 쓰레기니까요.
민주당이나 국힘당도 똑같이 발생하는데 강도와 빈도의 문제죠.
문제는 진보 쪽은 이런 사건 하나하나 크게 반응하고 화제가 많이 되는데
보수 쪽은 이런일은 사건 조차 안됩니다.
그래서 남성들이 더 많이 실망하게 됩니다.
결국 공적인 영역과 사적인 영역의 구분을 좀 더 확실하게 하는 방향으로 개혁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