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권은 의사들이 달에 1억 씩 가져가는 게 너무 많다, 이걸 줄여라, 그러면서 필수의료는 유지해라,
이렇게 접근했는데, 사실 의대 진학히고 의사 된 친구들은 대부분 돈을 많이 벌기 위해, 그 목적 하나만으로 달려온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의 사다리를 걷어차면 당연히 다른 사다리(피부과, 안과, 정형외과 등)를 찾아다니겠죠.
그게 아니라, 의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여러 사람들을 진료하면 충분히 풍요롭게 한국 사회에서 먹고 살 만큼 급여를 지불하도록 하면 됩니다.
그 이상으로 환자들을 잘 돌보면 인센티브를 주는 것입니다.
즉, 기본적인 삶은 당연히 보장한다,
단, 호화 여행이나 사치품 등 추가적인 부분은 환자를.더 많이 봐야 얻어낼 수 있다.
이 원칙으로 가는 거죠.
의사가 실제 월 1억가저가지 마라 가 아니라 의사 패면 지지율나오니까 전정권때 못한 의사 증원 성공하면 내 지지율 오르겠지 라는 생각으로 시작한겁니다.
그러면서 내어놓은 필수의료 패키지는 필수의료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내용들이었구요.
윤은 필수의료를 살려라 는 명목으로 의사수를 늘린게 아닙니다.
물론 그것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현실화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