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때문에 백인 선수 고용 차별"…美보수단체 다저스에 소송
1시간전
...
아메리카 퍼스트 리걸(AFL)은
최근 LA다저스와 구단주인 구겐하임 파트너스를 상대로
미국 고용평등기회위원회(EEOC)에
연방 시민권 소송을 제기했다.
EEOC는 성별·인종·종교·연령 등의
차별을 감독·규제하는 기관이다.
AFL은
다저스가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을 내세워
불법적인 차별을 자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AFL의 소장에는
“다저스가
인종, 피부색, 성별을 고용 결정에 반영해
불법적인 DEI 관행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AFL은
특히
아시아계 미국인,
흑인,
라틴계 미국인을 지원하는
다저스의 프로그램은 불법이라고 주장했다.
.....
.....
....백인들이....
역차별...당해서...
불이익으로....
피해를...
.보고..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