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c2 oled tv를 모니터 겸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3년간 총 사용시간 500시간 남짓
얼마전 티비 모서리가 얼룩이 진 듯한 느낌이라 모니터 테스트 화면 돌리니 테두리가 탄 것처럼 까만색 점이 보입니다. 번 인은 다행히 안생긴것 같고요
엘지 서비스센터 예약하니 다음날 바로 전화와서 문자로 사진 찍은 것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주니 디스플레이 문제는 맞는데 패널 보장 2년이 지나서 (며칠 후 만 3년 채웁니다 ) 40% 패널 할인에 공임 포함 4-50만원든다고 수리할거냐고 해서 고민하다 as 포기했습니다
구입할때 lg oled as 좋아서 오래쓰고 5프로 10프로 만 내고 바꿔서 쓰면 된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정책도 마음대로 바꾸고 뭔가 내구성이 입증되기 까지는 메인 거실용 oled tv는 살일이 없을 것 같네요 ㅎㅎ
vip등록이 되어서 무상이었지 아니었으면 2년 넘어서 큰 돈 지출할 뻔 했습니다.
그래도 전 oled 구매할거 같아요.
얼룩덜룩한 백패널 보기 힘들어요. ㅎㅎ
만3년 넘어가기 전에 패널변경 바꿀지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4~50만원이면 좋은 모니터 새로 살 가격이긴 한데, 그래도 oled 패널 교체하는게 더 나을 것 같기도 하고, 흠~
저는 부서질때까지 쓰기로 했습니다 ㅠ 엘지 나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