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과의 대화를 보면서 가슴이 벅차올라 어쩔 줄을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우려했던 모든 것을 인지 하고 있고 고려도 했으며 대책까지 다 가지고 계시다는 게 느껴집니다.
아직 진행이 안된 건 가감 없이 아직 진행이 안되었다고 말씀해주시는 것도 전 얼마나 마음에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투표 하면서 제가 상상한 이재명 대통령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어후 기자들과의 대화를 보면서 눈물이 날 줄은 몰랐네요
속이 시원합니다!
대통령님 휴가는 꼭 가세요! 꼭이요!
최강욱 박은정의원등 걱정하던 분들이 제 목소리를 냈기때문에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도 알게 됐다 봅니다,
대통령도 멋지고 박은정 최강욱도 귀합니다~~
쏟아지는 속보에 기분좋은 저녁~~^^
대통령님 귀하고
다른 분들도 귀합니다!
우려의 말들도
다 대통령을 믿고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때 찐재명을 보게 될 것 같네요.
돈이 있으면 KOSPI 지수 투자를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70년대 80년대 집사던 사람들도 ..
다들 없는 살림 짜내서 집 샀었습니다
현대 경제는 한국 혼자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세계와 맛물려 돌아가는데 , 전세계 인플레이션이 올 수 밖에 없어서
우리나라도 피해가지 못합니다
즉 돈의 가치가 떨어지므로
마른 수건까지 짜내야만 뒤쳐지지 않을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상법개정이 가장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