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의원이 입장과 이 발언 충분이 이해하고 동감합니다. 그런데 박은정 의원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도 모든 상황을 다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ian8
IP 211.♡.139.250
07-03
2025-07-03 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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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박은정 의원님도 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너무 정부 인사에 대해 비판을 하면 정권의 힘이 빠지는 것도 사실이니까요 여당으로서 박찬대 의원님이 적시에 좋은 메세지를 냈다고 생각이 드네요 볼수록 진짜 이번 당대표는 박찬대가 되면 좋겠어요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총리, 박찬대 당대표면 1년 동안 브레이크 없는 개혁을 볼 수 있을거 같아요
@rian8님 야당은 야당의 길이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당이 야당에게 봐달라고 하는건데 ... 저는 별로 동의가 안됩니다. 여당과 야당의 입장이 다릅니다. 야당한테 여당의 시각으로 보라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이런 지적에 힘빠질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 아니잖아요 ?) 박은정 의원 정말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렇게 하는게 얼마나 어려울지 .... 그래도 저렇게 하시는 강단이 정말 대단합니다. 저게 다 국민들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rian8
IP 211.♡.139.250
07-03
2025-07-03 18: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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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야당에게 정부가 봐달라고 할 수는 없지 않을까요? 야당에서 하는 우려에 대해 여당이 전담 마크를 해주는 것이 더 맞을 거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더 박찬대 의원이 맘에 드는 거고요 거기에 여당에서 입법으로 제대로 개혁을 하겠다는 확신도 다시 한 번 주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는 마음이 놓이네요
공무원을 잘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이재명입니다. 다만 고쳐쓸 수 없는게 검찰이라는 건 분명하기에 충분히 숙고하고 대비책을 세워서 검찰 통제와 해체를 조속히 마무리해주셨으면 합니다~
라코다
IP 180.♡.18.207
07-03
2025-07-03 18: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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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님 잘 하시는 겁니다 민주당도 잘하고 있구요 내란 잔당들만 빨리 축출하면 됩니다
IP 106.♡.10.214
07-03
2025-07-03 18: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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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 말이 조롱이 될 수 있죠?
deeve
IP 121.♡.11.124
07-03
2025-07-03 19: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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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황에 건설적인 비판도 못받아드리다니 안되겠네요
멀티드라이버
IP 121.♡.239.200
07-03
2025-07-03 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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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온천송이
IP 220.♡.237.28
07-03
2025-07-03 19: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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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방송으로 들었을때 전혀 조롱으로 들리지 않았습니다. 상당한 근거가 있었고 비약적이지도 않았고 진심어려보였는데요~너가 한짓 다알고 있다 얘가 이런일도 했었어요 하면서 뒤에서 헛짓거리 못하게~ 국민에게 인사권자에게 일러바치는 듯한 포지션이었습니다
쉰만두
IP 110.♡.55.94
07-03
2025-07-03 19: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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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박은정 의원은 그렇게 말한 뒤에 “그러면 안되기 때문에, 그러면 안되기 때문에..”라는 식의 발언을 이었습니다. 전체 맥락에서 일부만 떼어가지고 논란을 일으키고.. 박찬대 의원도 그 부분만 전해보거나 듣고 그러는 거 같네요.. 누군가는 일부러.. 누군가는 모르고... 쫌 안타깝네요.
@쉰만두님 음.. 하도 난리이길래 방금 찾아서 해당 발언 뿐 아니라 전체 맥락을 알 수 있게 전부 들어 봤는데 박은정 의원이 진심으로 걱정되서 한 말이란건 느껴지지만 비유를 과하게 한것도 맞는거 같습니다. 친일파, 독립운동 비유까지도 괜찮았는데 그럴거면 한동훈, 놀고있는 내란수괴 윤석열을 검찰총장 써도 된다는 식의 비유까지 굳이 썼어야 했나 싶어요. 이 부분은 비아냥으로 들릴 수 있거든요. 직후에 그러면 안되지만 이라고 했다해서 앞서 한 말이 사라지진 않으니까요. 그 비유만 안썼어도 이정도 까지 난리가 나고 같은 진영 사람들끼리 싸우고 분란이 일어나진 않았을거 같아요. 갈라치기 세력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ㅜㅜ
happier7
IP 125.♡.152.12
07-03
2025-07-03 20: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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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상황이네요. 검찰 내부를 훤히 아는 조력자의 걱정도 행복하고, 시스템과 장악력이 있으면 냄새 나는 칼자루라 할지라도 충분히 개혁을 이룰 수 있다는 추진력과 자신감도 행복합니다 ^^ 박은정, 박찬대 두분 다 화이팅입니다.
탁슝
IP 121.♡.192.159
07-03
2025-07-03 22: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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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도 그렇고 법사위에서도 그렇고 감정조절이 조금 안되는거 같긴해요. 의도와 상관없이 감정이섞인 느낌이 들면 청자에따라 내용보다는 감정만 남는거라 비판은 하되 비난이나 지나친 감정적 표현은 조금 조절해 줬음 하긴 헙니다. 조국은 어떻게 했을까 생각도 들고
인생의절반은협상
IP 118.♡.80.247
07-03
2025-07-03 23: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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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은 야당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박의원과 민주당의 역할을 서로 너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욱이형이 오늘 말한대로.. “이제 지켜보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맘 편히 자면 되요“
다오니즘
IP 118.♡.108.86
07-04
2025-07-04 05: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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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탄핵때 누구보다 열심히 하신분이고 검찰개혁과 관련해서는 한소리 할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비판하는 분위기가 결국 민주당에는 독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SNiffeR
IP 39.♡.156.172
07-04
2025-07-04 06: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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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박은정 의원님 말씀처럼 진장한 해방은 친일매국노들도 해방과 함께 처벌받는거죠. 설아남아 공소청에 기어들어갈 버러지들을 거르지 않는다면 노덕술 역사의 반복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 한가지는 확실하게 공감했습니다. 국힘 정권 당시 전력을 다해 도왔던 공무원의 중용은 정직하고 바르게 일해서 그 당시 배제되었던 공무원에 대해서 뒤통수 치는 것이라는 늬양스의 발언이었죠. (윤석렬 라인은 3대가 흥하고 반대는 3대가 망한다 - 민주당 정권에서도 한직으로 쫒겨난 인사들이 다시 중요보직이나 승진 못하더라)
저는 최소한 중용을 하려면 우선 국힘 정권에 동조하지 않거나 반대했던 공무원 부터 중용하고 나서 해야 한다고 봅니다. 박의원 말처럼 민주당이 안했기 때문에 국힘이 정권만 잡으면 그리 빠르게 정부가 망가진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민주당이 정권 잡고 뭐만 하려고 하면 그 난리가 나는 거고요.
삽사리
IP 58.♡.175.52
07-04
2025-07-04 07: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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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도 잘하고 있고, 박찬대도 잘하고 있고, 서로 건전하고 충분히 정당한 비판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도 어느 한쪽을 비난하는 지지자는 지금 우리쪽 정치 수준을 못따라오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박은정 의원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도 모든 상황을 다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너무 정부 인사에 대해 비판을 하면 정권의 힘이 빠지는 것도 사실이니까요
여당으로서 박찬대 의원님이 적시에 좋은 메세지를 냈다고 생각이 드네요
볼수록 진짜 이번 당대표는 박찬대가 되면 좋겠어요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총리, 박찬대 당대표면 1년 동안 브레이크 없는 개혁을 볼 수 있을거 같아요
여당이 야당에게 봐달라고 하는건데 ... 저는 별로 동의가 안됩니다.
여당과 야당의 입장이 다릅니다. 야당한테 여당의 시각으로 보라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이런 지적에 힘빠질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 아니잖아요 ?)
박은정 의원 정말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렇게 하는게 얼마나 어려울지 .... 그래도 저렇게 하시는 강단이 정말 대단합니다.
저게 다 국민들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야당에서 하는 우려에 대해 여당이 전담 마크를 해주는 것이 더 맞을 거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더 박찬대 의원이 맘에 드는 거고요
거기에 여당에서 입법으로 제대로 개혁을 하겠다는 확신도 다시 한 번 주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는 마음이 놓이네요
이것은 비판이 아니라 조롱인 것입니다.
저는 조롱으로 느끼지 않았고 그 발언에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박은정 의원은 본인의 역할을 충실히 하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비꼼이라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조롱 섞인 표현은 선을 넘은거죠
현직 검찰 뿐만 아니라 김앤장 및 법조계 카르텔을 싹 다 뒤집어도 시원찮을 판에
줄을 대고 있는 인사가 정부 요직에 있으면 시한폭탄이나 다름 없을 텐데요
정권 초에는 기는 척하겠지만 틈이 보이면 뒤치기 당할겁니다
그렇다고 봐야죠. 선 씨게 넘는 발언을 이해한다고 하면 그게 상식적이겠습니까? 조당 관련자나 지지자 아닌면야 결코 용납될 수 없는 발언이라고 봅니다.
음.. 하도 난리이길래 방금 찾아서 해당 발언 뿐 아니라 전체 맥락을 알 수 있게 전부 들어 봤는데 박은정 의원이 진심으로 걱정되서 한 말이란건 느껴지지만 비유를 과하게 한것도 맞는거 같습니다.
친일파, 독립운동 비유까지도 괜찮았는데
그럴거면 한동훈, 놀고있는 내란수괴 윤석열을 검찰총장 써도 된다는 식의 비유까지
굳이 썼어야 했나 싶어요. 이 부분은 비아냥으로 들릴 수 있거든요.
직후에 그러면 안되지만 이라고 했다해서 앞서 한 말이 사라지진 않으니까요.
그 비유만 안썼어도 이정도 까지 난리가 나고 같은 진영 사람들끼리 싸우고 분란이 일어나진 않았을거 같아요. 갈라치기 세력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ㅜㅜ
욱이형이 오늘 말한대로..
“이제 지켜보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맘 편히 자면 되요“
(윤석렬 라인은 3대가 흥하고 반대는 3대가 망한다 - 민주당 정권에서도 한직으로 쫒겨난 인사들이 다시 중요보직이나 승진 못하더라)
저는 최소한 중용을 하려면 우선 국힘 정권에 동조하지 않거나 반대했던 공무원 부터 중용하고 나서 해야 한다고 봅니다. 박의원 말처럼 민주당이 안했기 때문에 국힘이 정권만 잡으면 그리 빠르게 정부가 망가진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민주당이 정권 잡고 뭐만 하려고 하면 그 난리가 나는 거고요.
박찬대도 잘하고 있고,
서로 건전하고 충분히 정당한 비판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도 어느 한쪽을 비난하는 지지자는 지금 우리쪽 정치 수준을 못따라오고 있는 것이죠.
박은정 의원님 정도 발언 정도는 할만하다 봅니다.
이규원 의원님 발언은 좀 문제있다고 보네요.
국진아 사라져라
조혁당은 조혁당만의 스탠스가 있는 야당입니다. 여당 아니구요. 협력할 사안은 확실하게 밀어주고 견제할 사안은 견제하는게 건전한 야당이고 그러고 있는것 같은데요.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뇌빼고 무지성 지지만 하는건 야당이 아니고 위성정당이라고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