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아파트님 일을 되게 만들어야 하는 정부여당의 입장과... 일이 정말 잘 돌아갈 것인지 계속 질문하는 야당의 입장은 분명 다르겠죠... 이것이 민주주의 라고 생각합니다.
카이저칩스
IP 121.♡.205.185
07-03
2025-07-03 18: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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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아파트님 대통령이 검사 믿고 알아서 개혁하라고 뽑은게 아니죠 어차피 시스템안에서 일하게 만들면 개혁하는 방향으로 일할수밖에 없다. 는것이고
그런 시스템을 구성하는게 박의원같은 사람이구요
mondegreen
IP 113.♡.80.15
07-03
2025-07-03 18: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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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차관의 태도가 매우 의심스럽긴 했습니다 권력에 줄대는 기회주의자들은 권력의 변화에 따라 누구보다 발빠르게 배신하기에 신념이나 철학없이 콩고물만 떨어지면 줄대기 바쁜 소인배라고 생각했는데 저 법사위를 보면 저 인간 의외로 강단이 있습니다 지난 날의 과오를 반성하거나 만회할 의지가 전혀 안보입니다 자기는 잘했는데 왜들 지랄인지 잘 모르겠다는 투였어요 뭔가 잘못돌아가고 있는게 아닌가 걱정할만 했습니다
하지만, 몇 차례에 걸쳐 당과 정부에서의 입장이 나왔고 우려하는 목소리도 잘 알고 있다 했으니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써야하는 속사정과 이유가 분명 있겠죠 임명자도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못할테구요. 만족합니다
토끼의숲
IP 218.♡.140.248
07-03
2025-07-03 18:42:03
·
mondegreen님// 위에서 그렇게 시켰으니까 한건데 왜들 지랄이야 라는 거겠죠. 이걸 잼프도 말한 거구여. 생각해보니 검사도 그냥 공부만 잘한 애들일텐데 너무 사회적으로 추켜세웠죠. 뚜렷한 신념과 철학이 있으면 공무원 하지 말라잖아요. 없어야 하는 게 공무원이긴 하죠.
플라잉바이크
IP 106.♡.128.123
07-03
2025-07-03 19:29:53
·
@토끼의숲님 지금 나이가 몇살인데, 시키면 시킨대로 한다는건가요.
만약 이런식이면 내란이 성공했을수도 있습니다.
코드쿠아
IP 211.♡.128.35
07-03
2025-07-03 18:23:49
·
질의 자체는 좋고 잘 했다고 생각되네요. 저정도 답변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굳이 필요한가...
당연합니다. 박은정 의원의 발언이 지나쳤을 순 있어도 진심을 오해하진 말아야죠. 야당의 속도와 정부의 속도가 조금 다른 것 뿐 방향은 같다고 믿으며, 영상 속 박의원의 포지션을 누군가 해줘야 하는데 민주당에선 어려울테니 선은 지키되 매섭게 치고 나가는 건 필요합니다. 박은정 의원, 이번 일 잘 매듭 짓고 앞으로도 가열찬 행보 기대합니다.
저는 조국혁신당 의원들의 날카로운 감시와 질타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보적인 의제, 검찰 개혁 등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긴장을 늦추지 않게끔 야당다운 야당 역할을 해주길 으원합니다. 다만 대중의 반응을 잘 살피면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 확산해야 좋은지 계속 성찰하고 개선, 업그레이드 하시길 빕니다.
플라잉바이크
IP 106.♡.128.123
07-03
2025-07-03 19:36:55
·
이번 검찰인사에 조중동이 , 극우들이 쥐죽은듯이 조용한거를 보면 ...민주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답답함을 느끼는 인사였죠.
인물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이성윤 의원도 있고, 추미애 법무장관과 같이했던 남부지검장출신 심재철 변호사(특검후보)
스트릭
IP 182.♡.56.154
07-03
2025-07-03 20:19:59
·
개혁을 하려는 자와 사적 복수를 하려는 자의 차이라고나 할까요.
Jun911
IP 175.♡.54.239
07-04
2025-07-04 04:23:54
·
선만 넘지 않으면
같은 편에서 레드팀 역할 해 주고 좋죠.
홀릴레오
IP 147.♡.217.116
07-04
2025-07-04 06:34:04
·
검찰개혁에 진심인 야당으로써 또 그 야당의 검찰개혁에 관한 대표 스피커로써 (대표님이 자리를 비우고 있기에..) 그 진의를 믿는다면 개인적으로는 이해할수 있는 정도의 스탠스라고 봅니다, 민주당의 대응또한 여당으로써 당연한 부분이고 말이죠.
이번 정권을 성공으로 이끌고 검찰개혁을 완수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 한마음이라고 생각하고 믿어보렵니다.
이브짱
IP 106.♡.67.134
07-04
2025-07-04 06:47:35
·
서로 할 일 잘 하는 거라고 봅니다.
뜨악이
IP 220.♡.55.130
07-04
2025-07-04 07: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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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생각해 보면 서로의 역할이 있는 거 같습니다. 비유가 거칠긴 해도 이런 검찰의 견제가 필요하다 생각 됩니다.
@조미카엘님 윤석열한테 젤 많이 당한게 이재명대통령이고 성남시절부터 지금까지 검찰한테 어마무시하게 당한게 이재명대통령이에요 기수파괴 무시하고 기용했던 인간들 제대로 검찰개혁 했습니까? 오히려 되치기 당했지
그리고 석열이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라는 말과 함께 박근혜 특검으로 공을 세웠고 여론이 기수파괴를 해도 별 무리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적복수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검찰개혁이라는 대의가 중요하지 그들이 두려워하는 검찰이 개혁이되는게 진정한 복수에요
이진수 차관은 형사부 출신이라면서요 굥이랑 깊게 관여된인물도 아닌것같고 검찰도 법무부공무원이에요 윗선에서 지시를 내리면 따를수밖에 없는구조인데 임은정같이 신념이 강하고 반기를 들수있는 검사가 어디 흔합니까??
무슨 대통령의 차관인사까지 딴지를 거는지... 내정된 인사만 비판했나요? 애둘러 표현하지만 대통령의 인사스탈도 함께 비판한거나 마찬가지였죠 독립군 친일 동훈 석열이 얘기까지~ 저는 비꼬는것처럼 들렸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중도를 아우르는 170석이나 되는 거대정당이에요 의원수도 많은만큼 다양한 성향의 의원들이 많은건 어쩔수없는부분이지만 개혁적이고 선명한 의원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어느때 보다 개혁에 의지가 있으면서도 추진력이 있는 강한 민주당입니다 그들의 괴로움을 하찮게 보는건 아닌지?? 님이야말로 그런식으로 민주당의원을 폄훼하지마세요.
조미카엘
IP 61.♡.57.126
07-04
2025-07-04 20: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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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땡구리07님 이재명대통령이 제일 많이당해서 덜 당한이는 참고 살아라 그런 말인지..아니 왜 다들 그걸 큰것과 작은 것을 비교하죠? 같은겁니다 같은 아픔이고 같은 고통이고
기수파괴 안한 시절에는 정의로웠던 검찰이었어요? 의미 없다는겁니다. 거대 정당이던 아니던 현재 민주당은 여당이라 불만 불안감이 있어도 표출 못합니다.
문통 시절 왜 개혁이 판판이 아니되었는지 자세히 아세요? 다들 침묵하고 뭉개고 감추니 우린 몰랐죠. 그거 알려주고 긴장감 유도하는게 조혁당 입장이란겁니다.
뭐 조혁당이 인사문제로 연일 성질 부린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자 하는 앞길에 문제가 생겨요? 일을 못해요? 그런 인물도 아닙니다. 님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가 다 이해가나 모르겠지만 전 안갑니다 하지만 이재명 지지에는 변함 없어요.
개혁 완수 마침표 찍기 전까지는 긴장감은 당연 필요합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무지성 했던 문통 시절을 생각 해보세요. 무지성을 수박들이 어떻게 이용해 먹었는지..
일이 정말 잘 돌아갈 것인지 계속 질문하는 야당의 입장은 분명 다르겠죠...
이것이 민주주의 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검사 믿고 알아서 개혁하라고 뽑은게 아니죠
어차피 시스템안에서 일하게 만들면
개혁하는 방향으로 일할수밖에 없다. 는것이고
그런 시스템을 구성하는게 박의원같은 사람이구요
권력에 줄대는 기회주의자들은 권력의 변화에 따라 누구보다 발빠르게 배신하기에
신념이나 철학없이 콩고물만 떨어지면 줄대기 바쁜 소인배라고 생각했는데
저 법사위를 보면 저 인간 의외로 강단이 있습니다
지난 날의 과오를 반성하거나 만회할 의지가 전혀 안보입니다
자기는 잘했는데 왜들 지랄인지 잘 모르겠다는 투였어요
뭔가 잘못돌아가고 있는게 아닌가 걱정할만 했습니다
하지만,
몇 차례에 걸쳐 당과 정부에서의 입장이 나왔고
우려하는 목소리도 잘 알고 있다 했으니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써야하는 속사정과 이유가 분명 있겠죠
임명자도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못할테구요. 만족합니다
생각해보니 검사도 그냥 공부만 잘한 애들일텐데 너무 사회적으로 추켜세웠죠. 뚜렷한 신념과 철학이 있으면 공무원 하지 말라잖아요. 없어야 하는 게 공무원이긴 하죠.
한다는건가요.
만약 이런식이면 내란이 성공했을수도
있습니다.
박은정 의원, 이번 일 잘 매듭 짓고 앞으로도 가열찬 행보 기대합니다.
차관 말하는거 보세요~ 기름장어입니다. 먹물먹어서 그런지 말꼬리 늘어져요.
비판하고 감시해야 그나마 나아갈수 있어요~ 박은정의원님 홧팅~
각자 할일하는겁니다
믿어야 합니다
쥐죽은듯이 조용한거를
보면 ...민주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답답함을
느끼는 인사였죠.
인물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이성윤 의원도
있고, 추미애 법무장관과 같이했던
남부지검장출신
심재철 변호사(특검후보)
같은 편에서 레드팀 역할 해 주고 좋죠.
이번 정권을 성공으로 이끌고 검찰개혁을 완수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 한마음이라고 생각하고 믿어보렵니다.
라는 질문에 우물 쭈물 하는게 본인도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아 보입니다.
... 차관 답변하는 거 자세히 보면 바람 보다 빨리 눕자 이게 이분의 소신이 것 같은데요.
소잡는 칼이야 뭘쓰던 소잡는 사람의 의지만 확고하면 된다는 주장도 많고,
어제 대통령 기자회견에서도 그런 취지로 대통령이 말했던 내용도 보이는데
세상에 다른 칼이 없는 것도 아니고 동료를 베던 칼을 굳이 써야할 정도로 지금 인재가 없나 싶은 생각입니다.
그럼 당이 다른데 민주당하는대로 쳐다만보고 있을건 아니라봅니다.
숙제 잘하라는 의미로 검사하는 과정이라봅니다.
조혁당과 진보당 덕에 검사들과 관가에서 이재명과 민주당이 고마워보일 정도라고 해야하나, 그들에게 회개(?)하고픈 동기로도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짜고치는 것 아니겠지만 이런 팀플레이적 긴장관계가 서로에게 결정적 상처만 주지 않는다면 나쁘지만은 않다고도 생각됩니다.
친윤 넘들 중용한게 저는 이해가지 않지만 이재명 지지는 여전합니다 아니 굳건합니다. 이 난리를 쳐야 친윤넘들 천거한 넘도 정신 차릴게 아닙니까!
지금 혁신당에도 엄중하고 나이브했던 전청와대 인사들 많이 가있지 않나요?
근데 무슨 혁신당을 옹호하면서 민주당 의원을 꼬집습니까??
내란묻은거랑 깊게 관여된자는 제외됬고 검찰내부 인사도 절차라는게 있습니다
중요 요직 윗선엔 라인잘탄 친윤묻은 검사가 당연히 많이 포진되있을거고 그만큼 정보도 많이 가지고 있겠죠
그렇다고 반윤했던 검사들이 윤에 맞서 제대로 싸우기라도 했나요? 현직 반윤 검사들이 검찰개혁을 위해 뭘 했습니까? 검찰을 개혁하는거에 대한 입장은 거기서 거기아니었습니까?
인사 단계 절차 무시하고 기용하면 오히려 그들끼리 더 똘똘 뭉쳐서 반기가 거세질수도 있는겁니다
그리고 이재명대통령과 민주당이 검찰개혁이 확고하다는데 계속 딴지걸고 부정적 여론을 펼치면 우군이고 나발이고 그들도 쎄게 비판 받을수 있다는걸 알아야죠
목소리 높인 이는 대표적으로 박은정이죠 나이브 한적이 없습니다. 그럼 충분히 해도 되는거네요.
저도 내밀한 정보 내놓아라 하면서 자리 줬을까 싶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그런데 그 자리 굳이 법무부차관 줄 정도로 아주 중요한 정보였을까요? 내란에 검찰이 개입한 증거라면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건 곧 드러나겠죠. 그런데 그게 아니라면요?
인사절차..선수..이거 파괴 된적 많고 대표적인게 윤석열 한동훈입니다. 기수 파괴 그게 이유가 될 순 없다고 봅니다. 최근 법사위원장을 뽑으면서 김병기는 이렇게 답했었죠. 다선들 우선이라는 뉘앙스요.
세상이 변했는데 아직도 다선 위주로 뽑고, 관습법 따지는건지...
검찰개혁 확고함을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조혁당 역시 그렇구요.
지금 난리는 친윤 검사 개개인에 대한 공격으로 전환 된지 오래입니다.
이미 임명 되었으니 그들의 어떤 활동을 하는지 내가 지켜보고 있다 헛지랄 하지마라 이게 주안점이고 그렇게 판단합니다.
윤석열과 한동훈을 갖다 쓰라...이걸 비난으로 받아들이는데
이규원에겐 봉욱이 그런 존재이고
박은정에게 친윤이 그런 존재입니다.
그들의 괴로움을 너무 하찮게 보는건 아닌지
박찬대나 노종면 역시 그렇게 보는 것 같습니다.
윤석열한테 젤 많이 당한게 이재명대통령이고 성남시절부터 지금까지 검찰한테 어마무시하게 당한게 이재명대통령이에요
기수파괴 무시하고 기용했던 인간들 제대로 검찰개혁 했습니까? 오히려 되치기 당했지
그리고 석열이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라는 말과 함께 박근혜 특검으로 공을 세웠고 여론이 기수파괴를 해도 별 무리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적복수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검찰개혁이라는 대의가 중요하지
그들이 두려워하는 검찰이 개혁이되는게 진정한 복수에요
이진수 차관은 형사부 출신이라면서요
굥이랑 깊게 관여된인물도 아닌것같고
검찰도 법무부공무원이에요 윗선에서 지시를 내리면 따를수밖에 없는구조인데 임은정같이 신념이 강하고 반기를 들수있는 검사가 어디 흔합니까??
무슨 대통령의 차관인사까지 딴지를 거는지...
내정된 인사만 비판했나요?
애둘러 표현하지만 대통령의 인사스탈도 함께 비판한거나 마찬가지였죠 독립군 친일 동훈 석열이 얘기까지~ 저는 비꼬는것처럼 들렸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중도를 아우르는 170석이나 되는 거대정당이에요
의원수도 많은만큼 다양한 성향의 의원들이 많은건 어쩔수없는부분이지만
개혁적이고 선명한 의원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어느때 보다 개혁에 의지가 있으면서도 추진력이 있는 강한 민주당입니다
그들의 괴로움을 하찮게 보는건 아닌지??
님이야말로 그런식으로 민주당의원을 폄훼하지마세요.
기수파괴 안한 시절에는 정의로웠던 검찰이었어요? 의미 없다는겁니다.
거대 정당이던 아니던 현재 민주당은 여당이라 불만 불안감이 있어도 표출 못합니다.
문통 시절 왜 개혁이 판판이 아니되었는지 자세히 아세요? 다들 침묵하고 뭉개고 감추니 우린 몰랐죠. 그거 알려주고 긴장감 유도하는게 조혁당 입장이란겁니다.
뭐 조혁당이 인사문제로 연일 성질 부린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자 하는 앞길에 문제가 생겨요? 일을 못해요? 그런 인물도 아닙니다. 님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가 다 이해가나 모르겠지만 전 안갑니다 하지만 이재명 지지에는 변함 없어요.
개혁 완수 마침표 찍기 전까지는 긴장감은 당연 필요합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무지성 했던 문통 시절을 생각 해보세요. 무지성을 수박들이 어떻게 이용해 먹었는지..
자꾸 혁신당이 당했는데 그걸 몰라주는 인사를 했다고 대통령에게 날서있으니 하는 말이죠
감정이 시키는대로 할수만 있다면 다 족쳐버리고 싶죠
그 대상이 검찰뿐이겠습니까?
이 얘기를 왜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기수파괴 안하던 시절에도 정의로웠던 검사가 있다고 하지않았어요
반윤이든 친윤이든 검사는 그ㄴ이 그 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라인잘탄검사와 아닌검사로 나뉠뿐
문프 시절 잘못됬다고 생각하는걸 잼프에게 대입하지마세요 두분 스타일도 다릅니다 문재인대통령의 검찰개혁은 공수처였다고 생각들고요
성질부리는거 저는 거슬립니다
시작도 전부터 초치는것같아서요
(문제가 생기거나 일을 못해요?) 하셨는데
앞길에 조금 방해가 될수있죠 왜냐? 그분들의 말들을 전하면서 정부여당을 비판 비난하는 분들이 있거든욪
지지자들의 응원과 지지가 개혁하는 동력에 도움이 되니 부정적 여론을 일으키는거에 세모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겁니다
혁신당이 민주당 2중대가 아니다 야당으로써 할일 잘하는거다 하는 분들이 있는데
혁신당과 민주당을 같이 지지하는 분들이 일부 있고 민주당과 가까운 당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으니 말한마디도 좀 더 걸러서 조심하는거에요 타당이었으면 더 가열차게 깠을겁니다
저는 혁신당 사정에 관심도 없고 애정도 없습니다
꼭 혁신당이 아니더라도 정부와 여당의 도움을 주는 당은 박수를 보내고 그게 아닌경우 비판하는거에요
그리고 인사가 이해가는걸 떠나서 그동안 잼프가 걸어온길들을 보면 저는 믿고 지지할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