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당 관계자와 김 총리 측에 따르면, 김 총리는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유임에 반대하며 지난달 30일부터 대통령실 앞에서 농성 중인 농인 농민단체를 찾을 예정입니다.
김 총리는 늦어도 내일(4일) 중으로 현장을 찾아, 농민 단체들의 이야기를 듣고 송 장관 유임 결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전여농) 등 8개 단체가 모인 ‘국민과 함께하는 농민의 길’은 송 장관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무기한 노숙 농성을 진행 중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82131?sid=100
송미령 유임은, 인수위 없이 급하게 진행된 개각에서 불가피하게 일어난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농민들이 한목소리로 외치는 요구를 잘 수용하셔서, 부디 슬기롭게 잘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물인가요.?
정말 몰라서 물어봅니다.
대통령과의 질의내용을 읽어 보면 막힘이 없습니다
부처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력을 갖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지난 정권의 입장을 대변하다보니 농민들과 척을 지게 되었고
이제는 바뀐 현정권의 입장을 충실히 대변하고 지난 날의 자기 입장을 번복하고 반성하겠다 하는데
굳이 내쳐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성실한 답변 고맙습니다.
송미령이 직접 풀 능력이 있다면 좋겠지만, 사실 저분들이 송미령이 입에 발린 말 한다고 신뢰를 할 수 있나요. 그동안 해온 짓이 있는데. 어찌되었든 모든 장관들의 수장이 총리기 때문에 그런 불신을 끝내고 이런 저런 약속할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죠. 더군다나 민주당에서 같이 싸웠다는 이미지가 강하게 있는 총리라서 명확하게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약속만 해주면 어느 정도 수긍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석 총리는 본인의 일을 진짜 잘 찾아가네요.
부드럽지만 강하게. 하나같이 너무들 멋지십니다.
첫 행보부터 이재명 정부의 총리가 할 일에 대해 명확한 비전을 보여준다고 느껴집니다.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