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시 부장검사회의 당사자이자 심우정 핵심 참모로서 내란수괴 석방에 찬성(일조)한것에 대해 국민께 사과할 생각이 있느냐
2. 김건희 명품백 무혐의 수사지휘한 것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있느냐
말을 빙빙 돌리며 답변을 의도적으로 피하네요. 거기다 이 심각한 사안에 오히려 국민께 사과를 요구하는 박은정 의원을 실실 웃으며 말리는 법사위원장이라니.. 이건뭐 새로운 의미로 쇼킹한 장면의 연속이긴 하네요
1. 당시 부장검사회의 당사자이자 심우정 핵심 참모로서 내란수괴 석방에 찬성(일조)한것에 대해 국민께 사과할 생각이 있느냐
2. 김건희 명품백 무혐의 수사지휘한 것에 대해 사과할 생각이 있느냐
말을 빙빙 돌리며 답변을 의도적으로 피하네요. 거기다 이 심각한 사안에 오히려 국민께 사과를 요구하는 박은정 의원을 실실 웃으며 말리는 법사위원장이라니.. 이건뭐 새로운 의미로 쇼킹한 장면의 연속이긴 하네요
의심의 눈초리로 자기를 바라보고 있다는 걸 더 잘알기 때문에라도 열심히 하지 않을까 뭐 그리 생각합니다.
제가 정청래 위원장 때도 봤지만 정위원장이 워낙 증인에게 날카롭게 질의해서 그렇지 의사 진행은 본인 당 의원이라도 안지키면 칼 같이 짜릅니다.
이정도면 이춘석 법사위원장은 박의원 발언을 꽤나 봐준 것이라고 봐도 됩니다.
잘했다는 말인가요?
두고는 보겠지만, 욕먹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은정 의원이 좀 과하게 나가면 (저도 조국혁신당 당원입니다)
법사위원장은 이를 제지나 말릴 필요가 있긴하죠
좋게좋게 말리는게 조국혁신당이니 그러지, 내란당이면 저렇게 안 했을거에요
쇼킹할 건 저 이진수 하나고
박은정의원이나 법사위원장이나 자기 역할을 다 하는거에요
여당이야 이제 여당이니 그럴수 있는 것이고..
어쨌던 조국혁신당은 '검찰개혁'을 목표로 하는 야당이니 목소리 내는 것도 당연하지요.
지난 대선 때 박은정 의원이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는 생각도 안하고.. 지금의 행동만 비난하신다면..
점점 더 이재명 대통령 주변의 사람들을 쳐내는 행위가 될 뿐입니다.
긁힘 처럼 말도 안되는 것 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도 아니고..
이진수 차관이 검찰에 있을 때 했던 문제에 대해서 성토하고 반성을 요구하는 목소리 마저.. 비난하면..
나중엔 현정부에 대해 조금이라도 이야기 하면 다 입막음 하겠네요?
이번일을 부풀려 갈라치기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박은정의원이나 조국혁신당의 주장에 공감하는 민주당 및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서로 의견교환하고 하는 수준에서 끝나야지...
일부 댓글들은 선을 넘어서 '인신공격'까지 하고 있는데.. 이건 그냥 '홍위병'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건 이재명 대통령이나 민주당이 원하는 것도 아니죠.
반대되는 의견이 있으면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전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정도여도 충분합니다.
아.. 그리고 이춘석 법사위원장 이제 겨우 며칠 안되었습니다...
아직 '검증'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반대로도 '검증'안되었으니.. 과한 이야기는.. 결국..
서로의 얼굴에 침뱉는 이야기 밖에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