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에 갑자기 쇼츠가 떠서 공유하나 해봅니다.
요약하자면, 본인 겪은 경험담을 이야기 하시네요.
본인이 여기저기서 국민들 이야기를 듣는데요
"소비쿠폰 받으면 과일 한 번 사먹어봐야지"
근데 그게 제법 비싼 수입과일이였답니다.
웬만한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겠지만, 그렇게 먹고 싶은 과일 하나 못 사먹는 국민들이 제법 많아요.
"소고기 한 번 먹어봐야지" 이것도 삶이 매우 팍팍하다는 얘기 아닙니까.
자녀들 데리고 고기 한 번 실컷 먹어봐야지.
우리가 세계 10대 강국이라고 자부하면서도 먹는 문제가지고 애달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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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떤 국민들에게는 개혁이니, 정치담론이니 이런 거창한 얘기보다는
고상해보이지는 않지만
먹고사는 문제가 제일 우선인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정권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기를 매일 먹여줄순 없어도 그것에 고마워할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는것이죠 잊지 않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