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을 원색적으로 표현하면, 게나,고동이나 선생님이 된 상황이지요
병원에는;
- 의사,
- 간호사,
- 물리치료사
장애인 활동지원사도
미용실에 미용사도, 모두 선생님이고,
이것 외에도 선생님은 넘쳐나지요
- 영어로는 직업을 부를뿐이고, Sir라는 호칭을 붙이지는 않는데,
-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자기들이 작당하여 모두 선생님이고, 그중 일부는, 학생 다루는 진짜 선생님과 같은 행동을 스스럼없이 행동하기도 하지요
그때문에,
환자, 손님은 이용자로서의 고객이 아니라 선생님을 모셔야는 학생이 되어, 갑 을이 바뀌어 가는듯한 작금에 상황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 하는지요?
1000원 나오십니다.
동의합니다
본문에 적은 이들에대한 사회적 통칭은 이미존재 했음에도 그들이 작당하여 억지스럽게 바꿨지요
어느 한쪽은 선생님이 된거고 양극단이네요
공감합니다
과거에 선생님을존경에대상으로 여기던 사람들의 마음을 역이용 하려하는게 아닐까 하는 셩각도 해봤습니다
딱히 한쪽의 갑,을 관계가 아니고 상호간에 호칭이 올라가는 거죠
서비스업에서 손님은 왕이다 이런 개념도 사라지고 나이 우선 같은 개념도 희미해지고 상호존중이 우선인 사회가 되면 차라리 호칭 같은 것에 민감해지지 않고 나아질겁니다
명칭 인플레는 결국 명칭에 대한 반응의 사회적결과니까요
동의 합니다
하지만 한가지는,
70먹은 환자가 30먹은 간호사에게 선생님이란게 한국인의 경노사상예의에 적합한거냐 하는건 또다른 문제일테지요
간호사님이면 부족함이 없지 않겠는지요
동의 합니다
공감 합니다
에전 손님, 아저씨/ 아주머니가 정겹긴 하지요^^
그렇게 볼수도 있겠군요
동의 합니다
하지만, 작금에 현상은 너무나 억지스러운 변화이지 않을런지요
그렇게 볼 수도 있겠군요
그런데, 80 인 환자가 30대 간호사 보고 간호사 아가씨라고 부른다고 한국인의 예의를 벗어난건 아닐테지요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것에는 큰 문제의식이 없습니다.
시각을달리 하시는군요
애들 키울 때 특히 선생님을 많이 썼었네요.
지난시절엔 일반적이었지요
너, 당신 = 상대를 비하하는 심한 욕, 결투를 신청하는 의미
선생님 = 2인칭 대명사 = YOU
^^ 현실적인 안으로 보입니다^^
- 교편 잡고 있다
- 교직에 몸을 담고 있다
- 학교에서 일하고 있다
- 교사 입니다 라고 하고
동료나 학생들에게는 Sam이 되었지요 ㅎㅎ
동의합니다^^
그러려면,
그들도 환자나 손님이 자기보다 어려도 같이 선생님이라 불러야 하지 않을까요?
손님들 환자들도 다 선생님이라고 불러주면 언쟁이 줄어드는 효과가...
맞습니다
상호 그렇게 부른다면 맞겠지요
그럼에도 저들은 그렇게 안힌면서 자기들을 선생님이라 불러달라 강요 중이지요
아무것도 없이 오늘 처음보면 안녕하세요.여보세요.실례합니다. 로 시작하고.
요즘은 같은 직원들 사이에서 ~씨는 완전히 사라진 느낌입니다.
뭔가 존칭이 서로가 높아지는건 좋은데 과거의 쓰임이 잘 못 되었다 식이 되어버리니 세대간의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과거식으로 부르면 기분 나빠함.
마음에서 우러나서 높혀주는건 이상할게 엏을테지요
전혀 그루고픈 마음이 없는데 그걸 강요하니어이가 없는거구요^^;;;;
선생님으로 부르거나, 불려진다는것 때문에 딱히 과하게 친절하거나 갑질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확대해석이라고 봅니다
언어는 시간이 흐르면서 변하기 마련인거라서요
80대 환자가
30대 간호사에게 선생님이라 부르게 하는걸, 갑질과 연관 지을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한국인의 예의와 정서에 맞느냐 하는거며, 그걸 강요하고 있는 그들이 우낀다는 겁니다
제가 직접 당사자는 아니지만 그런 경우를 곁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내가 상대를 높인다고 내가 낮아지는거 아닙니다. 상대를 낮춘다고 내가 높아지는 것도 아니구요.
내가 선생이란 호칭으로 상대를 존중하는데 상대는 나를 작성자님 표현처럼 학생 대하듯 낮추고 가르치려 들면, 거긴 다시는 안가면 되는 곳입니다. 이용자로서, 고객으로써 그들이 벌 수 있던 돈을 못벌게 되는 결과를 주는게 가장 깔끔한 대처 아닐까요
가~장
현실적인 의견이신것 같습니다
이왕 존칭으로 쓰인 것, 일반적 존칭으로 사용한다고 해서 딱히 나쁠 것 없잖습니까? 교육 종사자가 격하되는 것도 아니구요.
모두의 생각이 같을수는 없을테지요
예전엔 사장님으로 많이 불렀던것 같은데 그건 금권주의 색채가 너무 강했는데
그것보단 낫나? 싶기도 하네요
제가 본문에 든 예는 모두가
환자와 손님에게 동등이 아닌, 자기들만을 높혀달라 강요하고 있다는겁니다
국어학자들이 바빠지겠군요^^
그렇긴 하지요
반대로 보시는군요
/Vollago
그러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