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팔때가 제일 비싸게 판거고, 내가 살때 제일 싸게 산거다
- 앞으로 뭐가 들어온다 어떻다 생각하며 아쉬워 하지말자, 다음에 들어올 사람이 먹을걸 남겨놔야 나도 이사가며 먹을게 생긴다.
- 어떻게 되든 이집은 내가 깔고 앉아 살집이다. 이유가 생겨 이사 나갈때 집값이 오르면 고마운거고, 떨어져도 내가 그간 살아온 값을 치른거다
- 일단 매매계약서 썼으면 부동상 관련 사이트는 그만 들어가고 이사후 가구배치나 신경쓰자
입니다. ㅇㅁㅇ
저번에 대책 발표당일에 급하게 계약하느라 그순간엔 사실 좀 욱했었는데....
여하튼 계약은 했으니 이제부턴 정부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응원합니다. 'ㅁ'/ 예이~!
이제 이사가며 버릴 가구 및 가전들 (신혼때 사서 지금까지 들고 다녀 10년넘어 상태 안좋은것들) 을 선정하고, 부분 인테리어 할거라 인테리어 범위 예산 책정하고, 지금집에 있는 iot 시스템 이전 설치등도 계획을 짜봐야죠.
사실 아시다 시피 이런거 계획짜고 셋팅할때까지가 제일 재미있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과거에 얼마였는데.. 이가격이라고 이런 생각은 금물.. 그 반대로 내일 어떻게 될까? 만 생각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