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 유럽이었다면 전혀 신경 안썼겠지만
티켓 끊은 게 카슈가르라..
이번 추석연휴 때 가는데,
알리페이랑 고덕지도 띠띠는 일단 세팅했고
여행자보험도 며칠 내에 가입할 예정이고
여행지, 문화, 역사 등도 틈틈이 찾아보고 있는데..
기본 회화 중국어를 아직 안해둬서
갈 길이 멉니다.ㅋㅋㅋ
원래 계획없이 즉흥적으로 돌아다니는 스타일인데
중국은 역시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중국에 사셨던 분이 아닌 이상
즉흥여행은 못할 곳 같습니다 ㅋㅋ..
그래도 위구르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물론 원래도 이란, 터키나 중앙아시아, 러시아 쪽 문화 역사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편이긴 합니다.
하나 배워 갑니다
재인증 요구할때가 있는데 택시나 바쁜 식당에서 하려면 진땀납니다.
그리고 현지유심,e심 말고 로밍하세요.
폰 인증문자 같은게 안되면 다른나라는 좀 불편한정도지만 중국은 모든게 마비됩니다.
알리페이는.. 네네, 어차피 처음엔 상하이 경유해서 가니 그 때 써먹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