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에 따르면 프로포폴은 마약류로 분류된 물질 중 중독성과 의존성이 낮은 편에 속해 처벌 수위는 비교적 낮다." "과거 프로포폴 관련 판결을 보면 투약의 상습성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의사나 환자 모두에게 집행유예나 벌금형이 선고되는 사례가 많았다." "2017년 서울 서초구 소재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가 프로포폴에 중독된 단골 환자들을 상대로 돈을 받고 상습 투약한 사건에서 의사 김모(37)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김씨로부터 프로포폴을 투약받은 박모(37), 김모(38)씨도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사고 친 것도 아니기도 하구요.
잡범수준에선 구속기소 + 1심집유나 1심 법정구속 2심 집유등 구치소 몇달살면 다시안할거지? 라는 교화적 판결을 잘 내죠 어짜피 1년선고했어봐야 한 3달더살면 가석방인데 그러느니 집유줘서 집유기간동안 또 하면 기존껏까지 다 살아야한다가 낫기도 하구요
저 정도면 그냥 관행적인 수준의 처벌인 것 같습니다.
약물 극복하고 꼭 재기했으면 좋겠네요.
그거랑 불법약물 투약이랑 무슨 상관입니까?
관리가 그렇게 힘든건지...아니면 그냥 놔뒀다가 캐비넷용으로 사용하는건지...
일반인이였으면..
판결로 본 '프로포폴 상습투약' 환자·의사 처벌 수위는(종합)
"법조계에 따르면 프로포폴은 마약류로 분류된 물질 중 중독성과 의존성이 낮은 편에 속해 처벌 수위는 비교적 낮다."
"과거 프로포폴 관련 판결을 보면 투약의 상습성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의사나 환자 모두에게 집행유예나 벌금형이 선고되는 사례가 많았다."
"2017년 서울 서초구 소재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가 프로포폴에 중독된 단골 환자들을 상대로 돈을 받고 상습 투약한 사건에서 의사 김모(37)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김씨로부터 프로포폴을 투약받은 박모(37), 김모(38)씨도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렇게 할거면 솔직히 수면장애로 인해 프로포폴을 맞게 해준 의사가 더 문제 아닌가요?
맘대로 구할 수도 없는 약품인데..
프로포폴 주사를 맞으면 처음에는 적은 수면 시간으로도 평생 느껴보지 못한 쾌청함을 주는 경우도 있지만, 약의 내성이 생기면서 용량과 횟수를 늘려도 제대로 된 수면을 하지 못하게 되며, 부작용만 따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프로포폴에 의지하지 않고는 불면과 불안을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하게 되기에 자꾸 주사를 맞게 되는 거라고 합니다.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요.
일과 관계를 내려 놓을 줄 알아야 하고, 팬들도 대중연예인의 고통을 이해하여 적정한 선을 지켜주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떠도는 얘기로는 인천세관 마약사건을 덮으려 유아인이 희생양이 되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만, 아마도 유아인이 적정량 이상의 프로포폴을 투여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