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진영 내 첨예한 아젠다를 다룰 때, '크게' 어긋났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이번 검찰 인사 같은 판단하기 좀 어려운 주제가 있을 땐, 종종 가서 엿들어 봅니다. 라고 남기면, 이런 저런 과오들이 댓글에 남겠지만, 딱히 반박할 논리는 없으니 잘 알아 두겠습니다.
대부분 이동형이 옳았다 할 사안들이 기억에 많아요
똥파리를 닮아가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