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이상 더 필요할까요?
원칙과 방향에 대해 임면권자의 설명을 들었으니
주시는 하고 있되 과도한 비판은 당분간 자제했으면 합니다.
덧)
조국혁신당의 문제 제기는 정당했고, 앞으로도 필요합니다.
지지자들은 무지성 지지 가능하지만
정당은 비난이 아닌 비판과 비방이 아닌 견제를 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선을 지키는 범위 안에서
자신들이 할일을 제대로 해주길 바랍니다.
이거 이상 더 필요할까요?
원칙과 방향에 대해 임면권자의 설명을 들었으니
주시는 하고 있되 과도한 비판은 당분간 자제했으면 합니다.
덧)
조국혁신당의 문제 제기는 정당했고, 앞으로도 필요합니다.
지지자들은 무지성 지지 가능하지만
정당은 비난이 아닌 비판과 비방이 아닌 견제를 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선을 지키는 범위 안에서
자신들이 할일을 제대로 해주길 바랍니다.
백퍼 이해하고 어떤 스타일인지도 알겠지만
사람 고쳐쓰는거 아닌데... 생각이 들긴하네요
궁극적 목표하는 바가 뭔지는 알겠는데, 과연 꼬리를 끊는 긍정적인 결과가 될까... 걱정도 되긴 하네요
써도 죄과는 벌하고 나서 고려해야죠.
착하고 성실한 사람들 기회가 없었죠. 나쁜짓 거부하면 실적이 안남으니... 착한사람은 능력없단 프레임입니다.
나쁜 놈들 잘나갔죠. 시키는대로 열심히 조지니 실적 죽이죠. 성실하기까지 합니다.
악당이 성실하면 빌런이라고 부르고 그런놈들이 크면 나라가 결국 망합니다.
최소한 잠깐쓰고 다 쳐내야합니다.
순사압잽이놈들이 광복후 미군정에서 경찰이 되어 날 또 패더라... 그리고 그렇게 나쁜짓 열심히해서 윤석열이 나왔습니다.
쭉 맞던 사람들 울분은 어케되는겁니까.
그런놈들은 언제나 악에 봉사할 준비를 하고 있는겁니다.
또 그걸보고 그런길을 희망하는 놈들에게 용기를 주는거죠.
요즘은 야구선수에게도 사고친놈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해도 사람들이 매장시키던대요. 이사람들 중용할건가요? 기준이 이상해요
부당한일인지 몰랐어요? 라고 물었을 때 시켜서 열심히 했습니다 라면 너도 가담자니 일단 감방다녀와가 되어야지. 그래 잘하자 하면 미래의 폭탄을 키우는거죠.
새로운 시대에 맞는 사람으로 발탁해가고 교육해서 만들어가야지... 이게 뭔짓인가요.
시간나면 좀 글을 써보고 싶어지네요.
저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은 친윤으로 몰려 쫓겨나지 말고, 개혁에 앞장서서 최소한 친윤 나부랑이가 아닌 검찰주의자로 나가라는 시그널이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해체. 부리될 검찰이니 개혁에 일조하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무슨 이재명의 시간은 무한합니까?
뭘 교육해서 만들어써요.
지금도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일하고 있는데요.
지금 잠깐 쓰는거 어쩔수 없단건 알지만 그건 계속쓸 사람들이 아니고 부역자로 처벌하고 내보내는 엔딩이어야죠. 그건 그거고 악에 봉사한적 없었던 사람은 키워야죠. 다 키워서 쓰는것도 아니고 실적이 적어도 평이 좋았던 사람도 찾아보잔게 이상한가요?
이재명 5년 끝나면 나라접어요? 계속 정상적인 방향으로 한발짝이라도 가야죠.
악에도 협력하던 능력있는 자들 중용하는건 나중에 뭐가 나올지 모릅니다. 용산돼지 따위 다시 보고싶지 않다구요...
그니까 어차피 없어질 권력인데
키우긴 계속 뭘 키워 쓰냐구요
이재명이 행정 경험만 몇년인데
쓸만하면 고쳐 쓰는거고,
아니면 알아서 걸러냅니다.
그리고 계속 보니까 단순 우려가 아니라
그냥 이재명이란 사람을
무시하는 걸로 밖엔 안 보이네요.
저건 주변에서 뜯어 말렸어야죠.
자신감일지도 모르지만...
전 계속 얘기하렵니다.
주변에 위험한 사람두는 서커스를 왜합니까.
일단 주변에서 우려하고 있는 인사는 좀더 알아보려구요.
제가 무시할건도 아니고 무시한다고 키보드나 두들기는 제가 머라한들 생존자로 살아온 역사가 어디 갈것도 아닌데 하던대로 할랍니다.
일단 이대통령이 살고 미래의 악당들에게 용기주는 흐름도 아니길 바라거든요
국힘은 부패집단, 공익을 빙자한 철저한 사익 추구 집단입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도 명료하게 대비가 됩니다.
국힘은 TK 자민련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