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대통령 "인사는 목적 아닌 정책 수행 위한 수단"
[속보]李대통령 "인사는 목표가 아니라 수단…역량 있다면 같이 가야"
[속보] 李대통령, 檢 인사 지적에 "지휘자 지휘 방향으로 움직일 것"
[속보] 이 대통령 "인사권 최종 책임자, 대통령이 부족함 채워가며 해야"
[속보] 李대통령 "국민 하나로 모일 통합의 국정…같은쪽만 쓰면 위험"
[속보] 李대통령 "편한 사람만 쓰는 건 위험…국정 통합 위해 다양한 인사 필요"
[속보] 이 대통령 "이제 야당 대표 아닌 대통령…통합 국정해야"
[속보]李 "통합의 국정해야…골라내서 한쪽만 쓰면 결국 끝없는 전쟁"
[속보]李 대통령 “공직사회 로봇태권V와 같아, 지휘자 움직이는 방향으로 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30일 기자회견
“조정석에 철수타면 철수하는 대로 행동”
“누구 친하다고 배제 안돼...정치보복 될 수도”
“조국혁신당에서 검찰 인사 비판에 공개 반박
(생략)
이어 “공무원을 영혼이 없다, 해바라기다라고 비난해서는 안된다”며 “직업 공무원은 해가 있는 방향으로 고개 돌리도록 법령상 돼 있기 때문에 그걸 해바라기라고 하면 안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편만 다 골라낼 수 없고 골라내서 한쪽만 쓰면 끝없는 전쟁이 벌어진다”며 “할 수 있다면 최대한 고쳐서 쓰고 부족한거 있으면 채워서 같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와 친하다고 배제하면 남는게 없고 정치보복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41034?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41036?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17079?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47892?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55730?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3030?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71865?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55729?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40506?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18844?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55731?sid=100
니가 뭘 안다고 떠들어 <- 싸우자는거죠. 누군 뭘 대단히 잘 안다고...
민주당이 완전히 보수당 포지션으로 전환해야 할 겁니다 더 큰 숙제를 떠안으셨네요
그거 못하면 실패하는게 되는 것 처럼요 ~
그리고 민주당이 보수당으로 포지션 전환을 왜 해요. 이미 매국 vs 애국 포지션인데요
속상합니다ㅠㅠ
빨간옷 입을까 파란옷 입을까 고민하는 순간
이번 윤수괴 내란처럼 극심한 혼란이 찾아옵니다.
그리 당하고도 떡검의 성격,본질을 모르십니까..
대통령만 되시면 이렇게 부드러워지는병,
ㅠㅠ
진짜 대통령! 입니다
화이팅!!
비판 하시는 분들은 비판하고
저도 그런 댓글 몇 개 썼습니다만
대통령이 이렇게까지 말씀하셨으면, 이제 믿고 지켜 봐야죠.
대통령의 선택이니 그 판단을 믿고 지지합니다
우리가 매우 똑똑하다 느끼는 범인들과도 구분됩니다.
회사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이 이야기한 방식 인사 운영을 하지 않으면 계파 형성, 줄타기 문화가 되어 버리죠.
잼통 응원합니다.
이제부터 1개월 안이면 행정부는 완전 장악하실거 같고 검찰 조직에서도 '나 뭐된건가.. 옷벗어야하나..' 고민하던 애매한 위치의 검사들도 말을 들을 수 밖에 없을거 같네요.
정권 바꼈는데 친윤들이 승진하는게
독립 후에 친일파 데려다 쓰는거랑 뭐 다름?
독립 후에 친일파 데려다 쓰는거랑 같은 논리아님?
저는 세상에는 5%의 나쁜 사람, 25%의 옳은 사람, 70%의 부동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층은 눈치를 보고 분위기에 따라 나쁜 일에 물들 수도 , 옳은 일에 물들 수도 있는 사람이며, 그 색깔도 그때 그때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부동층을 5%의 나쁜 사람과 같다고 몰아붙이면, 그 사람들을 옳은 일에 물들일 수 있는 기회를 버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