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플젝 때문에 협력업체들이 모여있는 사무실에 있습니다.
1개의 층에 대략 4~6개 회사 사람들이 모여서 있습니다.
제 앞에 있는 3명의 인간이 한 회사인 거 같은데, 모든 회의를 자리에서 하고 모든 개인통화를 포함한 업무 통화를 자리에서 큰소리로 떠내려가라 합니다. 여기 까진 뭐 같은 협력업체로 이해 하겠습니다. 여기서 제일 큰 문제는 욕설을 너무 쉽게 뱉습니다..
기분이 너무 나빠요 왜 내가 저 사람들이 욕하는 것을 듣고 있어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스마트폰에 카톡 카톡 카톡... 제일 크게 해둔 스마트폰 벨 소리.. 그리고 PC에서 메신저 알람이 올 때마다 띵띵띵..
가끔 스피커폰으로도 회의를 합니다.
진짜 최악은 자기들 사담을 1시간 내내 떠들어 되고 있습니다.
원청 회사는 같지만 소속된 회사가 다른 저 무리들에게 어떻게 이것들을 자제해 달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1차적으로 취한 액션은, 메모지에 작성해서 책상위에 올려 두었었습니다.
"죄송하지만 휴대폰과 PC에서 나는 알림은은 무음으로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작성했는데 그걸 보고는 그냥 버려버리더라고요...
고민이 큽니다 사소한 거 같지만... 저 사람들 반경 10미터 이내 사람들은 귀에 하니씩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꼽고 있습니다..
저도 그냥 에어팟 꽂아야 할까요...?
오히려 이 글을 읽으시고, 제가 좀 이상한 사람이면 말씀해 주세요...
요청은 묵살하면 그만이거든요
지시를 해야 듣는데 글쓴이는 지시할 권한이없죠
제가 PM이면 사적인 얘기는 금지시킬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