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통근버스를 얻어 타고 있습니다.
거기서 일하는 사람도 타게해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잘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뒤에서 2명이 이야기 하는데 하차할때 보니
대기업 정직원 이네요.
하는 이야기가 가관입니다.
이번에 돈주는거 반대 랍니다. 나라에 돈이 없고
공기업 까지 따지면 빚이 엄청 나게 있다고 합니다.
문재인이 집권하는 5년동안 나라 경제가 망했답니다.
빚이 너무 많이 늘었답니다.
지난 3년은 이라는 말이 목구멍 까지
나왔지만 저는 하청업체 직원이어서...
왜 내가 낸 세금으로 돈을 주는지 모르겠답니다.
근데 주면 받겠답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15만원 밖에 못받는다고 뭐라합니다.
이런 사람들과 일을 해야 합니다.
오늘 아침도 대기업 버스타고 출근했습니다.
그냥 한귀로 흘려보내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본인 회사 사람들 타는 버스에서
주변에 사람도 있는데..
본인 정치상향을...
배운 사람들이라고 다들 상식적이지 않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이런사람들이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40-50 세대 70% 가 지지한다는데
강남도 아니고 경상도도 아닌데
놀랐을 뿐입니다.
학다리님이 오해하시는듯
/Vollago
버스에서 뻔히 주변에 사람도 있는데
저렇게 뻔뻔한... 놀랍습니다.
저는 아니지만 회사사람들 타는 버스에서.
현실은 고소득 고학력자의 민주당 지지율이 더 높다는 통계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는 점을 상기시켜야합니다.
경상도도 아니고 지역국회 의원도 민주당인데
70% 가 지지한다는 40-50대에 저런 사람이 있다는게
아니 버스이기는 하지만 공공장소에서 저런 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장기적으로 경제에 효과적인 정책수단을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사실 국가에 부채가 늘어나는 것은 좋은 증상은 아닙니다. 도찐개찐이겠지만, 문재인 정부에서든 윤석열 정부에서는 정부 빚은 꾸준히 늘어났어요. 특히 윤석열 정부에서는 코로나 사태와 같은 사건이 없었는데도 국가 부채가 늘어났어요. 어찌 보면 윤석열 정부에서의 부채 증가가 문제가 더 많다고 볼 수 있겠지요.
그들에게 돼지는 없죠..
잘못되면 문재인탓..
이제 이재명 탓할듯 합니다.
세금 많이 때간다고 민주당 욕하는 사람 많습니다. ㅎㅎ
포플리즘이 자기네 세금 증가로 이어진다는 논리겠죠.
가끔 뭐그런거죠
뭐 그런생각 하거나 말거나 입니다
능지수준이 의심되고...
앞뒤 안맞는 논리;
그 5년도....좀 ...
다른 나라에 비해 재정 적자도 적었고요.
더 풀었어야 했는데 경제부총리가 말안듣고 ㅈㄹ떨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