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반응들이랑 사람들이 지적하는 부분들
쭈욱 지켜보고 있는데
어떤부분은 합리적인 문제제기 같으면서도
또 지금 너무 사기꾼,제비로 거의 확정하고
신지 뽑아 먹을려는 사람으로 몰고가는게
과한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라디오에서 같이나와서 해명한거 보면
신지가 유명한지 몰랐다 이게
문장 그 자체로 신지가 유명한 사람인지 몰랐다
이 뜻이 아니라
신지랑 결혼발표하고 기사 쏟아져 나오고
사람들이 엄청 반응하고
우리의 결혼이 이 정도로 사람들 입에 오르락 내리락 하고
파급력이 있을줄 몰랐다 이런의미에서
한 말이라고는 하는데 얼추 어느정도는 이해는 되더라구요
어떤 뉘앙스인지는...
충분히 팬이나 주위사람들이 걱정 할만한 요소? 들이
있는거 같긴 한데
또 너무 아예 확정적으로 남편을 그런쪽? 사람으로
취급을 하는건 좀 이르고 과하지않나 생각도 드네요
신지님이 알아서 잘 판단하겠죠....팬은 그냥 지켜만 보면 된다고 봅니다.
전 유명한지 몰랐다고 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명색이 상견례 자리라고 나와서는 7살연상을 지선이가, 이 친구한테 라고 지칭하는게 좀 이상해보이더라구요.
낸시 랭이나 남현희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왈가왈부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근데 우려와 달리 모두 잘 삽니다.
의외로 사이 좋다 하던 커플들이 깨지고요. 의외로 걱정된다는 커플들은 백년해로하며 삽니다.
사람일은 모르는 겁니다.
나이만큼이나 자기들이 알아서 잘하겠지만은...
신지가 잘 되었으면 하는 팬의 마음이라서 그런가
시어머니 마음처럼 되네요. 불편한 마음 한 가득이긴한데...
친오빠면 절대 안 된다고 할 거예요
신지 이미지는 쎈 언니 여서 이런 쌔한 것들은 잘 피해갈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여서 사람들이 더 걱정하나봐요..
사생활이니 알아서 하겠지만.. 유투브로 보여준 이상 반응이 나오는건 당연하다 봅니다.
그렇게 자기 방어적이고 그를 위해 상대방 깍아내리는 사람은 근처에 두는게 아닙니다
심지어 촬영 중인데도 감추질 못하더군요
/Vollago
연예게 몇십년 하면서 이사람 저사람 다 겪어봤을텐데요. 그래도 좋은 점이 있으니까 하는거겠죠.
한두사람도 아니고 전부 그래요.
신지 본인도 남자 한테 돈 많이 뜯겼다고 그러고 김종민은 방송에서 대놓고 전남친은 그냥 나쁜 남자가 아니라 쓰레기 tori 라는걸 말로만 안했지 비슷하게 표현 하기도 했습니다.
신지랑 별 상관 없는 방송 관계자들도 신지 님친들이 행사 따라 다니며 뻘짓거리 하고 다닌거 썰푸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