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야시장 해서 고성에 쓰레기 투성이에 단지 조경 다 망가지고 보도블럭 기름때끼고 난리여서 반대하는 주민들이 많았는데 또 한다고 하네요.
욕먹어도 계속 하려는거보니 뒷돈이 꽤 되나 봅니다
야시장 좋아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예전처럼 놀거리 먹거리 부족한 시대도 아니고
단지 내 까지 술판 벌리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예전에도 야시장 해서 고성에 쓰레기 투성이에 단지 조경 다 망가지고 보도블럭 기름때끼고 난리여서 반대하는 주민들이 많았는데 또 한다고 하네요.
욕먹어도 계속 하려는거보니 뒷돈이 꽤 되나 봅니다
야시장 좋아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예전처럼 놀거리 먹거리 부족한 시대도 아니고
단지 내 까지 술판 벌리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예전처럼 지상이 주차장이라 행사하기 좋은상태면 이해라도 합니다
저는 자주가 아니라면 해도 좋다는 입장입니다.
문제점은 줄여가야지 없애는 건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한번 왔다 가는 장사꾼들이 단지 신경 쓸까요? 쓰레기도 제대로 안치우고 가는 곳 태반입니다..
아파트 자체 수익으로 잡히는건 장소임대료랑 전기사용료 청소비 몫으로 끽해야 2~3백이더군요
그런일이 생기면 그상인은 패널티를 주면 되지 않을까요?
무슨 우려때문에 반대한다..면 축제의 대부분이 그런 우려를 가지고 있긴 합니다.
앞돈 외에 추가로 뒷돈도 있습니다. 부녀회 쪽으로 줄대기 경쟁이 치열합니다.
재래시장은 자생적으로 생겨나서 그곳에 계속 있는거죠..
판매자 패널티가 의미 없는게 단체로 움직이고 별도로 브로커마냥 계약주체는 따로 있는듯 합니다.
지역행사 열릴때 문제점 그런게 터지는거죠
좋아하시는분들도 있는데 복구비용 내라고하면 안내실껄요...
저도 넓은 공터에서 하는 야시장은 찬성입니다
굳이 단지까지 끌고들어와서 하는건 좀 그래요
부스 형태인경우 원천적 불법인데 지자체는 단속하지않습니다(민원이 있을때만 단속실시)
불법이라고 지자체에서 공문왔다는데도 하네요
지상이 주차장으로 되어있으면 저도 하든말든 상관하는데
벌써 두어번 겪어보니 망가지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동대표이시니 잘 아실듯하여 여쭤보는데
야시장 수익금으로 단지 내 조경 복구비를 상쇄 할 수 있나요?
뭐 하는 짓인가 싶더라구요.
주차장도 부족한데 전날부터 주차 자리 맡아놓고
단지 내에 몰려드는 취객들 하며.. 디젤 발전기 냄새, 전기와 화장실 문제.. 윽....
그거 수익금이라며 쓰레기 봉지 몇개 주던데 .. 하나도 안고마왔습니다.
끝나고 난 뒤 개판된 단지를 보면 욕나오더라구요.
그거 다 단지 미화원분들이 고생해가며 치우시던데 굳이 해서 일을 만드나 싶었습니다
재래시장 천막 형태가 아닌, 음식은 푸드트럭이고 상품은 통일된 태이블+파라솔 부스로 운영하는 곳이 요새는 꽤 많더라구요.
주류도 지정된 부스 한 곳에서 맥주만 판매해야 취객이 없고요
낮에 아파트 단지 내에서 어쩌다 벼룩시장같은 행사하면 너무 좋긴하던데.. 그런 느낌은 아닌가보네요.
공식적으로 야시장 건당 얼마의 수익을 주기로 계약하지만 계약성사시 입대의회장에게 얼마간의 사례를 하는곳도 있습니다.
회장입장에서는 절대 얘기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관련해서 알아보고 직접 나서야 합니다.
입대의가 연령대가 높으면 야시장을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야시장을 열면 단지에 잡수익이 생기고 그건 관리비 절감으로 이어집니다.
그외 님이 의심하는 바가 있을지는 또 다른 문제구요.
단지 수익 발생과 비용절감을 선호하는 입주민이 있고, 반대하는 분이 있겠죠.
하지만, 관리비 더나오는건 싫겠죠?
좋은 방법은 내가 나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야시장 몇번 개최한다고 관리비가 눈에 띄게 줄진 않더라구요 세대수로 나누면 끽해야 2~3천원?
그거 줄이자고 조경 망가진거 식재한다고 몇백, 청소비로 몇십 나가는게 더 아깝습니다.
지금까지 뭐 복구비용같은 걸 부담한 적도 없고, 철수하고 난 뒤에 단지도 나름 깨끗합니다.
케바케같습니다.
저도 전에 살던 곳은 지상이 주차장이라 장터 열고 이런거 있어도 별 말 안했습니다 망가질게 없으니까요
이번 집으로 이사와서는 지상이 공원화 되어있어 만족하며 누리고 있는데
그게 망가지는걸 보고만 있자니 화가 난거죠
네 술도 팔더라구요 '가정용'으로요
1. 입주민 20명의 서명을 받아(필요한 서명 인원이 다를수도 있는데 20명인지 아닌지는 관리규약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야시장 개설 반대 안건을 상정하고 통과 되게끔 동대표들 만나서 설득 하세요.
2. 동대표가 되어 야시장 반대 안건을 올리고 다른 동대표를 설득하여 야시장 개설을 막으세요.
아파트 입대의가 입주민이 상상하는 것 보다 민주적입니다. 민주적인 방법으로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어요. 아파트 입주민 카페 같은 곳에서 이런글 적는거 동대표들 귓등으로도 안듣습니다. 꼬우면 당신이 나와서 하라고 하죠. 꼴랑 회의비 5만원 10만원 받으며 욕받이나 하는 동대표를 당사자들도 대부분 안하고 싶어 해요.
당장 이번주인데 개최를 막을 수 있을까요?
대표에 참여하셔서 입장이 달라 쓰셨겠지만 욕받이 하라고 동대표 뽑는거 아니잖아요
안하고 싶어하는데 하는 이유는 뭘까요
야시장을 하고 안하고는 동대표의 권한입니다. 별거 아닌거 같은데 입주민이 그들에게 권한을 준거에요. 직접 나서서 동등한 권한을 가지고 진행 하는게 아니면 입주민 한 명의 의사대로 입대의가 굴러가고 안건이 결정되지 않습니다.
주위 학원들 학예회처럼 발표회도 하고
경품 추첨도 하고요
플리마켓정도로 열리는건 상관안합니다
술판벌리고 그러는걸 막고싶어요
질 나쁜 브로커들과 엮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죠~
아파트 시설물이나, 소음, 악취 등은 그 댓가인데, 그 댓가는 누군가의 주머니속으로 대부분 들어가고...
일반 주민들은 야시장 열어놓으면 반찬 사고.. 간식거리 사고 좋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