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스타일은 이미 성남시장, 경기도지사시절에 답이 나와있으니
평소 대통령 지론대로 "공무원은 편을 가르면 안된다."
풀어보면
소위 내편만 쓸 이유도 없지만
정부기조에 협조만 한다면 내편이 아니라도 쓴다는 의미죠.
과거 찐윤이라도 정부기조에 협조한다면
과거 정부 어공이라도 정부기조에 협조한다면 쓴다는거고
물론 이재명 대통령이 큰줄기는 다 꿰고 가는 양반이라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죠.
걱정안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듣고 보고는 있습니다. 혹시나해서
인사스타일은 이미 성남시장, 경기도지사시절에 답이 나와있으니
평소 대통령 지론대로 "공무원은 편을 가르면 안된다."
풀어보면
소위 내편만 쓸 이유도 없지만
정부기조에 협조만 한다면 내편이 아니라도 쓴다는 의미죠.
과거 찐윤이라도 정부기조에 협조한다면
과거 정부 어공이라도 정부기조에 협조한다면 쓴다는거고
물론 이재명 대통령이 큰줄기는 다 꿰고 가는 양반이라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죠.
걱정안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듣고 보고는 있습니다. 혹시나해서
늘공들은 20 ~ 40년을 일해야 하는데, 대통령 바뀌었다고 편 가르면 지금의 간택받은 공무원들도 정권 바뀌면 나락행이잖아요.
그걸로 지지가 바뀐다거나 하지는 않을 거 같지만, 계속 불만에 둔감하게 간다면 언젠가는 터지겠죠.
대신 국민이 그 공복들 잘 관찰하고 엇길 가면 외쳐 알려주어야 합니다.
정권 바뀌면 시혜성으로 자리 나눠주는 폐습을 끝내야 합니다.
솔직히 지자체장들 정당 배경 내세우는 것도 반대입니다.
이는 지자체장들도 원하는 바 이리라 생각합니다.
그걸 감수할 정도로 자신있거나 그것까지 내다 본 다른 플랜이 있다고 믿을 수 밖에요
물론 이게 잘못된 선택이 된다면 다음 민주당 정권에선 2찍 관련 인사들은 철저하게 내칠테니
그런 면에서는 한단계 더 발전하는 길이 될 수도 있겠네요
입법, 인사와 더불어 사회의 여러 분야의 모순을 바로 잡아서 지속적인 정권 재창출을 하며 다시는 검찰, 군부가 권력을 희롱하고 찬탈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들의 토대 자체를 없애버려야 하겠습니다.
상법개정, 부채관리, R&D 예산 확충등 정부와 민주당이 잘하고 있습니다.
비판은 하지만 성과가 나올 때까지 계속 비판이 나오는 걸 피할 순 없겠죠.
실패를 우린 많이 경험을 했으니 이야기 한 건데 믿고 보자 믿고 보자 하니까
어쩔 수 있나요. 믿고 봐야죠 하는 건데
성과가 없으면 결국 모든 비판은 이재명 대통령이 먹게 되는 구조입니다.
과거에는 뭐 찐 쥐 찐 닭...
그러는게 내란죄 부역이 아닌데
이 경우는 찐윤이다 하면
내란에 연결된 혐의로 이어질 수가 있는 경우들이 좀 있으니까요
예를 들어 법무부차관, 심우정 오른팔에 굥 석방 찬성입장... 수사나 감찰 대항인데
그래도 뭐 검찰 수사 기소분리 입장이 딱 명확한게 이재명이 기용하는 이유는 되고 전두엽이 이해는 하지만
저 굥 석방 찬성외에도
이재명 대통령 재판중단 관련 어버버 헛소리 헛소리 말돌리기... 이러는 꼬라지는 일반이 보기에 참 기가 차고 욕이 나오는거죠
대중은 뭐 저런 xx 를 차관시켜? 라고 할 수밖에 없죠...
공무원? 시키는 잘 하면 그만 아닌가? 못하면 한직으로 보내고 잘 하면 올려주고. 대들면 짜르고.
라고 생각할 듯 싶네요.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시절 그래왔고요.
사람에 대한 통찰력도 없으면서 아무나 시켜놓고, 그 아무나가 아무짓이나 하는 건 또 나 몰라라 하는 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