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귀화자도 시민권 박탈”에... “멜라니아부터 추방” 청원 등장
5분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배우자 멜라니아 트럼프.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귀화자의
시민권까지 박탈할 수 있는 조치를 추진하고,
측근이었던
남아프리카공화국 태생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에 대한
추방 가능성까지
.....
트럼프 배우자인
슬로베니아 출신의
멜라니아 트럼프부터 추방해야 한다는
온라인 청원이 등장했다.
2일 진보 성향 시민단체(Move On)의
청원 게시판에는
멜라니아 트럼프와
아들 배런을
첫 번째 추방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이
귀화 시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만큼
“퍼스트레이디도
첫 번째 배에 태워 보내는 것이 공정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트럼프가 추진 중인
출생 시민권
폐지 정책을 겨냥해
“멜라니아의
아들 배런도 떠나야 한다.
그의 외할머니가 외국 출신이기 때문인데,
이는 트럼프가
도입 중인
기준의 일부”라고
.....
박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한국 등
이민자 커뮤니티에서는
“정말 시민권도 빼앗길 수 있느냐”는
불안감이
퍼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트럼프는 ....
“일론은 아마도
.....
보조금이 없으면
그는 가게 문을 닫고
고향인
남아프리카로 돌아가야
....
.....
정말로.....
머스크를....
남아공으로...
추방하려나요??
하고 자식부터 추방할 판이
네요.
결국 인디언의 의문에 승이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