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27754DCFEC023EAE064B49691C1987F
채 1만명이 되질 않네요.
김창룡 같은게 독립투사들과 같이 현충원에 안치되어 있답니다.
김창룡(金昌龍, 1920년 7월 18일[1] 출생함. ~ 1956년 1월 30일 암살됨.)
일본군과 대한민국 국군에서 복무를 한 대한민국의 군인이자 친일반민족행위자. 이승만 십쌔끼의 비호를 받으며 온갖 정치공작과 사건 조작, 전횡, 비리를 일삼았다. 일제강점기에는 일본군 부사관으로 태평양 전쟁에 참전하였고, 해방 이후에는 여순 사건의 진압과 한국 전쟁에 참여하였다.
특무대를 이끌며 군에서 좌익 세력을 솎아내는 숙군 작업을 주도한데다, 일제의 헌병으로 일하면서 배운 공작 기법과 고문 수법을 그대로 적용하여 조작 사건을 무수히 일으킨 것으로 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