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조사 결과, 러브버그를 포식하는 천적도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까치, 참새, 거미, 사마귀 등 다양한 생물들이 러브버그를 먹는 장면이 자주 포착되고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들 천적의 활동이 러브버그 개체 수 조절에 기여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태계의 자연스러운 균형 회복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45266
국내 최고 러브버그 전문가인 박선재 국립생물자원관 연구관은 1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나와 러브버그 천적을 묻는 사회자 질문에 “까치나 참새 같은 새들과 거미류, 사마귀와 같은 생물들이 러브버그를 잡아먹는 광경을 종종 목격한다”고 밝혔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02511796
천적들이 적응중인가 봅니다.
힘내라yo 새들, 거미, 곤충들 😎
내장이 산성이 강해서 오히려 독이라고 생각할 껄요.
근데 우리나라는 먹을게 생각보다 많아요. 아무 것도 없을 것 같은 도시 안에도 숲이 있고요.
고양이 먹으라고 먹이랑 물도 넘처요.
'천적'이라고 칭해지는 얘들이 러브버그를 과연 먹을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방역하던 데로 했으면 이정도로 안 늘었을거라고 보는데, 막은 사람들이 있다는데, 그분들이
고만 막고 하던데로 하면 좀 줄거라고 봅니다. 올해 말고, 내년에요.
올해는 이미 나왔으니 뭘해도 무의미죠.
사실 요새 문제되는 북한산, 계양산 등지는 되려 천적 될만한 동물들이 캣맘들 때문에 많이 없어졌을 게 더 걱정입니다.
둘 다 캣맘들, 등산객들이 밥줘서 고양이가 엄청 늘어난 곳이라서요.
계양산에 2019년에 이미 길고양이 150마리.. ㄷㄷㄷ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0980221?sid=102
방역을 하면 다른 생물들도 같이 죽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못한거라고는 하는데..음..
산성이 강한 과일도 새콤해서 먹듯이 천적들도 새콤한게 입맛돋게해서 많이들 먹어줬음 좋겠어요 ㅜㅜ ㅎㅎ
러브버그 천적이 생겨도, 길고양이들이 마구 죽이도록 방치하고 심지어 먹이까지 주면 겨우 생겨난 천적들도 생존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