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말처럼 인사는 이재명 대통령 역할이고 그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해서 그 인사 대상자들이 ‘이런 평가가 있다, 모니터링 되고 있다’고 인지 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은 박은정, 최강욱 같은 분들의 역할 입니다.
민주당 밖에서 이런 역할을 해주는건 고마운 거에요. 민주당에 부담도 안되면서 건강한 긴장감을 만들어 줍니다.
사람 속은 아무도 모릅니다. 대세와 분위기 보고 움직이는게 관료들입니다. 건강한 비판이 없으면 윤석열 검찰총장 때 처럼 막가는 거고 초기부터 우려가 있으면 눈치보는게 사람입니다.
적절히 각자가 제역할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윤석열 검찰 총장 때와비교해 여러가지로 성장한 민주당과 진보진영의 모습입니다. 건강한 비판하되 존중하고 고려 합니다.
이게 민주주의 모습 아닐까요.
딱 두줄 이면 끝나는 부분입니다. 둘다 맞아요.
A. 이재명 정부 열심히 지지하자
B. 윤 많이 묻은 칼 쓸 때 조심하시라
여기서 더 나가면 다음으로 정리 됩니다.
1. 갈라치기
2. 멍청해서 이용당함.
옳은 말입니다
무지성 지지, 무지성 비판 민주사회를 썩게 합니다.
맡은 역할과 권리을 다 하고 자신의 위치에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면 됩니다
성남시장 경기도지사에서 많이 경험해 봐서 터득한 역량이신지 모르겠는데, 보통 사람들이 판단할 수준을 초월하셔서 결과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세종께서 쓰레기 데려다 일시키고 인간만들었다는 얘긴 못 들어봤습니다
그걸 자꾸 정당한 선택으로 탈바꿈시켜서 우려하는 사람들 공격하는게 신기합니다
생업으로 하는 이들도.... ㅎㅎ
덧붙여 이재명대통령께서는 야당의 우려를 오히려 더 잘 활용하실거 같습니다. 해당 부처 장악하는데
지지합니다.
그런 의견이 바탕이 되어서 어긋나려고 하는 당사자들을 쪼는 것이죠
다른 사람이면 의심이 들었을 수 있으나 박은정의원님이니....
경고와 상시적인 감시가 필요합니다
요즘 부쩍 갈라치기 글들이 기승을 부리네요.
왜 알아서 하는데 깽판치냐 이런 논조가 문제죠.
문정부 잘못했다 이러면 문통 밑에 넘들이 한짓이다 어찌 문통이 하나하나 다 아냐...이런 핑계를 이쨈 체제에서는 안보고 싶어요. 그런 상황 안만들려고 조국혁신당이 잘하고 있다는거거던요.
너 리박이지? 내 관심법 매모를 피할수없어. 이런식의 태도들에 눈쌀 찌푸려집니다.
박은정, 최강욱이 어떤분들입니까. 화딱지나서 좀 엇나갈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비판을 누군가는 해서 잊혀지는걸 방지해야하는데,
저걸 민주당내에서 하는게 더 힘들어지는 상황이라,
조국혁신당에서 하는게 맞죠
자기들 당대표 개박살 낸 놈들이 영전되서 검찰개혁 씩이나 하고 앉아있는데, 얼마나 속이 뒤집히고 끊어질까요.
그나마, 저분들이 양반이라 좋게 걱정된다 이야기하는거지, 저같으면 가만 못 있겠습니다.
전두환이 평화적으로 정권 이양 해 줬다고 죄가 없어지지는 않죠.
지금 검찰 인사들 검찰개혁 지들 손으로 한다고 지들 죄가 없어질까요?
잘못된건 잘못됐다고 얘기좀 하게 둡시다. 해몽들 오지게 하지들 마시구요.
그 수많은 검찰 인사들 중에서 저놈들 아니어도 검찰개혁할 사람들이 진짜 없을까요?
일 잘하는 도구 논리라면 왜 한동훈이라도 다시 갖다 쓰시죠(백퍼 협조한다는 개런티가 된다면).
100프로 동의합니다.
이재명대통령이 하나하나 다 완벽하게 할수도 없고, 수박이 안생긴다는 보장도 못하죠. 그런 건강하게 따질 수 있는 당이 필요합니다. 조혁당은 너무 잘 해 주고 있어요. 이래야 친윤이란 타이틀을 가진 넘들이 조심해서 일을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