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뒤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아주 심란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을 믿고 지켜보며
힘 실어줘야 한다는 소리도 맞는말이고
조국혁신당에서 저렇게 반응하는것도 이해가 갑니다.
근데 집권 한달만에 지지했던 우리들이 이렇게 갈라져 싸우는 모습 보고 있자니 너무 속상하네요.
걱정되고 (그놈들)계속 감시해야 하는건 당연하지만
적어도 우리들끼리 골 깊어질정도는 싸우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이 했던 말씀이 계속 생각납니다.
“여러분이 저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니, 이제 저를 지켜주셔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하는 이들을 이재명 대통령의 동지로 지지하거나 진정한 동지가 되도록 지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당시 이재명이 뭘 그리 잘못했나요?
오히려 잘못했단 프레임 씌우기 바뻐보이던데요
있었던 일에 대한 해석은 각자 하는 것이고, 제가 그렇게 해석하게 된 대표적인 사례였습니다. 적지 않은 시간 할애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판을 깔아준 거죠.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70624.99002060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