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인사에 대해 우려하시는 분들께
이 영상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매우 엄격한 도덕적 성품에다
민주화 운동, 변호사 활동, 청와대를 거쳤던 때문인지 몰라도
문재인 대통령은 명문화한 시스템에 따른 자율과 분권을 중시했습니다.
하지만 멍청한 검찰과 수구 정치집단은
문재인을 얕보고 자기들 마음대로 했고, 그 끝은 친위 쿠데타였습니다.
"국회로 와주십시오"라고 목숨을 걸었던 이재명 대통령은
시민운동, 기초자치단체 운영, 광역자치단체 운영, 정당 운영을 두루 경험했던지라
집단과 개인의 아귀다툼에 가까운 이해 다툼과 꼼수 등을 생생하게 경험해본 사람입니다.
그리고 검찰과 판사들에게 지긋지긋하게 시달렸고
테러 집단의 직접 공격까지 당했던 사람입니다. 심지어 그런 일을 당했어도
언론과 의사 집단은 인신 공격을 하고, 경찰은 범죄 흔적을 지우기까지 했습니다.
대충 검찰을 넘길까요?
아마 링크를 건 영상에서처럼
검찰은 철저히 공개된 석상에 나와서 시달리게 될 겁니다.
시쳇말로 '공개처형' 당하는 것이고, 공개된 말과 다른 행동 및 언론 플레이도
철저히 체크 되고, 제제를 받게 됩니다. 1년 단위의 인사, 탄핵 조치 등에 반영될 것입니다.
이미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통해 보여주고 계시죠.
권력자가 약자인 이진숙을 갖고 논다는 희한한 헛소리도 나오지만
실제로는 일하지 않는 자, 국민의 뜻을 거부하는 공직자를 어떻게 이재명이 컨트롤 하는지 보여주는
'실험 동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검찰이 예외가 될 것 같은가요?
시대의 흐름도, 이재명 대통령의 개성과 동기, 업무 스타일도
검찰 개혁을 대충하거나 실패할 수 없는 조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