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이해해 줘야 돼요.
당원인 제가 봐도 차관이하 이번인사는
비유를 하자면
학폭 일진들을 없애달라고 학생들이 힘합쳐
평판좋은 담임을 선출했더니 학폭일삼던 일진 따까리 몇몇을
학폭애들 잡아내는 선도부에 넣은것과 마찬가지 아닙니까.
조국혁신당 입장에서는
태생자체가 윤석열 검찰정권 없앨려고 만든 당입니다.
당장 당대표부터 감옥에 있고. 구성원 일부는 직접적인
검찰의 피해잡니다.
정당을 떠나
제3자도 아니고 직접적인 피해자들 주장하길
유능해도 가해한놈들을 쓰지말라고
이야기한게 무슨 큰 태클입니까?
의원이나 정당은 피해자라도 목소리 내면
안됩니까?
당연히 할수있고 또 해야 다음 인사부터라도
가해자들이 승진, 전보로 사실상 사면받은 일이
줄어 듭니다.
조국당이고 야당이라서가 아니라
피해자의 목소리라고 해석해야 되고
마땅히 고려해야죠.
무능유능 따지는데
윤석열권력에 빌붙어 승승장구 사람은
탐관오리라고 불러야 하고요.
적당히 합시다.
본인이 지켜보다 아니다 싶음 정리하겠죠.
조국당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아니면 그렇게 믿고 싶으시든가요. 윤두창이 당선에 일조했다는 생각 역시 충격적이네요.
조국은 멸문지화 당했어요. 검찰에게 직접.
윤석열 검찰 정권입니다
그 정권 시절 일어난 일입니다
당장 얼마전 대선을 막으려고 어처구니없는 판결까지 당했던 장본인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가족은 주변인들은 어떤데요?
이런 댓글까지 굳이 써야 하는 겁니까?
이재명 대통령 암살 시도가 윤석열 검찰 정권 시절에 일어난 일이라구요
지금 검찰 얘기하는데 그런 식으로 다 뒤섞어서 얘기하기 시작하면 그게 무슨 논리에요?
그럼 윤석열 검찰은 문재인 정부 때니까 문재인 정부가 이재명을 죽이려고 홌다는 겁니까?
그게 그런 식의 논리와 다를 것이 뭐냔 말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0~11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주요 군사령관 등이 모인 자리에서 ‘현재 사법체계에선 이재명 같은 사람을 어떻게 할 수 없다’며 비상대권 필요성을 주장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https://v.daum.net/v/20250218203502041
굳이 더 댓글을 달 이유가 없을 것 같네요
이 기사를 끝으로 이만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피해자.
그러나 이번 인사를 책임진 지도부 의견은 다를수도 있지요
멸문지화라?
윤정권 들어서고 초기에 서울의 2개지검 인력 수준을 투입하며 이대통령 본인도 압수수색만 400회 넘었고 김혜경여사도 130회 압수수색 당했고 아들은 직장에서 짤리고 아르바이트하던 보습학원도 조사 받았습니다. 그리고 감사원등 사정기관들이 성남시, 경기도 고강도 조사를 했습니다. 이미 대법원에서 무죄판결 났고 검찰이 무혐의 종결시킨 건을 다시 꺼집어내 수사하고 재판건으로 만들어 기소하며 끌고 오고 있는겁니다. 암살시도 건도 사건을 단순 종결로 덮었습니다.
대장동 건, 대북송금 건 다 이낙연 쪽에서 고발했는데 윤석열&검찰이 정적죽이기로 공무원들, 주변인 증언과 변호사들이 변론을 포기하게 만들었고 조용히 은퇴준비하신 분도 참고인 조사 후 자살하신 분들도 있죠! 성남시장 임기 마무리 때 본인의 최대 실적이라 애기했던 대장동 건은 이렇게 까지 왜곡되어 수사되었고 기레기의 먹이감이 되었고 변호사비 대납 수사 진행했던 건은 쌍방울이랑 대북송금건으로 사건을 만들고 전체 5건의 재판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런걸 검찰이 죽이려고 한건 아니잖아요라고 애기하는 건 우습군요! 조국 전 장관때는 문대통령 재임에도 낙연세력 등 내부의 적이 문제였고 이대통령은 윤석열이 권력의 정점인 대통령일 때입니다.
측근들 역시 탈탈 털려 감옥 갔죠. 조국혁신당에서 조국 대표 외에 감옥 간 사람 있나요?
*문재인 전 대통령한테 따지세요* 윤석열을 이재명이 임명한게 아니잫아요 친윤들의 화양연화를 열어준건 따로있잖아요
이재명도 문재인 윤석열의 피해자입니다
이런글 쓰고 반발하면 갈라치기고 리박스쿨이라고 몰이받고 참 기괴하네요
대부분 문정부에 있던 사람들인데요
누가 들으면 문재인이랑 윤석열이 서로 좋아라 하는 사이였는 줄 알겠습니다.
대의를 위해 잠시 움츠릴뿐인데..
선을 좀 넘은 느낌이지만 얘기도 못 하나? 싶습니다. 막상 민주당이나 정부에서는 아직 별 말이 없는데 지지자들 끼리 완장질 느낌이네요
신상필벌 제대로 안하면 그냥 그대로 범죄자집단일 뿐이죠.
가는 길이 조금 다를 수 있다고 생각되요
윤석열 라인에 대해서는 집고 넘어가야하는게 옳다고 생각되요
이재명이 합의했으니 나머지 피해자는 입닫고 있어라도 맞는 태도는 아닐텐데요
학폭일진 따까리하던 것들이 얼굴갈고나와 완장이랍시고 차고 실실쪼개면서 대놓고 깝치는꼴까지 보고있자니 열뻗치는건 당연한데. 왜 박은정 의원을 잡습니까.
어제 심우정 나가는데 쪼로로 쳐나와서 박수치고 꽃다발 주던 검사새끼들 보고도, 조국전장관이 망쳤단 얘기가 여기서 나오냐고요.
정치저관여층인 지인이 식당에서 밥먹다가, 이진수 차관 답변꼬라지보더니 “저새끼 미쳤네..“ 하는 상황인데. 누가 더 피해자다 따져서 뭘 어쩌자고요.
피해자건 나발이건 실패자는 입다물라는 분들, 이게 찐 이재명 지지자라면서 하는발언 아니죠?
윤석열에 충성하면서 부역한 이들은 목적을 위해 받아들이는게 당연하나
내옆에서 노력한 사람은 결과를 원하는대로 못냈으니 필요없는 실패자로 낙인찍는겁니까?
너무나 2찍스런 사고방식이네요.
오히려 이게 사람들 자극시켜서 싸우게 만드는 선동질 목적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찐 지지자라 생각하시면, 적도 필요하면 옆에 등용하고 쓴소리도 듣겠다는
이재명 사고방식이 옳다는 본인 주장을 다시 한번 곱씹어보세요. 너무 개연성이 떨어지니까요.
좀 씁쓸하다 느껴지는 요즘이네요.
검찰조차도 잡아넣을 수 없는 사람의 차이는
뭘까요?
이재명대통령이 정말 대단하다고 새삼 느낍니다.
민주당이 말 못할거 조국혁신당이 해주는 레드팀 역활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
지지자들 맘 속에 있는 걱정 조국혁신당이 말해주는거고 이재명대통령은 그 우려에 대한 답을 또 해주면 됩니다.
정부가 국민에게 답 하지 않고 맘대로 해라 이 말은 아닐테지만 전전정부의 수박 태동은 무조건 무지성 지지로 이어진 결과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측근 말만 들을게 아니라 커뮤도 보고 레드팀 말도 듣고 이렇게 해야 오류가 적어지는거죠.
국힘당이 하는 짓과 조혁당이 하는 것은 구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조국혁신당에 대해 나쁜 감정을 가진 적도 없고 비판한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요며칠 이재명 대통령이 욕 얻어먹는 걸 보니 씁쓸한 생각이 들어서요. 박은정 의원은 이번 인선에 대해 친일파 등용이다, 이러면 누가 독립운동하냐 이재명 대통령을 거의 이승만급으로 몰아부치시던데… 그러다보니 조국혁신당에 대해서도 서운한 감정이 드네요.
저 역시 이번 인사에 대해서 고개가 갸웃한 건 맞습니다. 하지만 검찰개혁에 대한 열망은 대한민국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강할 것이라 생각해요. 단순한 복수심을 넘어서서 5년 후 사느냐 죽느냐가 걸려 있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그토록 실력을 증명했는데도 왜 사람들은 (하물며 지지자들까지도) 전적인 신뢰와 지지를 못 보내는지 개인적으로 안쓰러워서… 요즘 조국혁신당이 조금 미워지려고 해요. 근데 서운해서 그런 마음 가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전 조국혁신당 당원도 아닌데.. 같은 의미에서 박은정 의원이 이재명 인사 비판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래서 저 역시 박은정 의원에 대한 무한지지와 애정을 조금 거둬들일 수도 있는 거죠 뭐.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 있다고 하죠. 어디서 뭐가 튀어나올지 모릅니다.
그런데 왜 굳이 친윤을 중용하는거진 그 이유가 일 잘해서? 잘 아니까?
손바닥 비비고 개혁 외친 검사 수사하고 이런게 일 잘한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못본 뭔가 있을거니 태클 걸지 말아야 한다...? 이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불안스러운 임명 받은 것들에게 행동거지 조심해라 보고있음을 알려야합니다
만약 아무말 안하고 그러다 일터지면 그때는 또 이럴거 같네요 대통령이 하나하나 어찌 다 챙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