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발언들 보면 야당으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라고 봅니다.
원래 야당이 그런 거예요.
그 당에 검찰 출신도 많고 맺힌 것도 많으니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3년간 같이 가야 할 대상인데 이 정도 논쟁도 못하면 안되죠.
비판은 달게 받고 앞으로 잘하는 모습 보여주면 됩니다.
조은석 봐봐요.
그렇게 난리쳤지만 지금은 잘한다 잘한다 박수를 치잖아요?
고검 건물 들어간다고 불안하다고 한 거 몇 주 되지도 않았습니다.
요 며칠 발언들 보면 야당으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라고 봅니다.
원래 야당이 그런 거예요.
그 당에 검찰 출신도 많고 맺힌 것도 많으니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3년간 같이 가야 할 대상인데 이 정도 논쟁도 못하면 안되죠.
비판은 달게 받고 앞으로 잘하는 모습 보여주면 됩니다.
조은석 봐봐요.
그렇게 난리쳤지만 지금은 잘한다 잘한다 박수를 치잖아요?
고검 건물 들어간다고 불안하다고 한 거 몇 주 되지도 않았습니다.
윤석열도 정부 첫인선은 야당에서 크게 반대하지 않았어요.
민정수석,차관 이런 대통령 인사 대상에 까지 태클건 사례도 드뭅니다.
2기에 비서관들이 대거 차관급으로 가서 문제삼았지.
전정부 전전정부를 통털어서 첫 인선부터 특정인물들의 반대로 난리인건 이재명정부가 처음입니다.
조국 대표가 '우당'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이른바 우당 내지는 같은 진영에서 같은 정치적 목표를 두고 그와 관련된 인사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겁니다. 그걸 대통령 인사권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월권 같은거나 야당류의 태클 걸기로 보면 안되죠.
장관급 인사는 태클을 걸죠.
근데 차관급 인사는 태클을 거의 안걸어요.
하물며 인사청문회가 시작된 이례로 차관급 인사에 태클건거 찾아보라고 ai에 시켜도 사례가 없다고 나옵니다.
근데 왜 이재명 한테만 이러는건데요?
첫 내각 인선에서, 그것도 일개 차관 인사에서 이렇게까지 태클건 전례도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리박이 대통령 인사를 비판하지 지지를 하겠습니까?
내가 리박스쿨이라면 대통령 인사를 비판하겠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는건 갈라치기가 아닙니까?
몇몇 의원과 스피커들 때문에 친윤 장악 소리를 듣고 있는데요?
본래 의도는 사라지고 물타기로 회원 비난 이게 바로 알바들의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님들과 같이 문때는 입막음해놓고 이제와서 갑질하는 자칭 지지자들 믿고 이렇게 리박몰이하는거에요? 이제까지 본인들 행태 비판하면 갈라치기 몰이해왔으니
진짜 이재명이 불쌍하네요 끝까지 6두품 취급만 받고 지지자도 불쌍함 인사 비판하지 말라고 하니 손가혁 똥파리 리박 소리만 듣고있네요
애초에 비판을 적당히하는게 정상이지 그걸 막는게 갈라치기냐 에휴
민주 진보 진영 안에서 여러 가지 목소리, 비판적인 목소리 어느 정도 서로 받아주는 모습이
좀 보였으면 좋겠네요.
갑자기 방향을 설정해 분노를 자극, 증폭시키는 이야기들은 조금 피하는 게 좋아 보여요.
민주당 집권 시, 지금까지 이렇게 정상?적이고 생산적인 야당이 있었나요?
검찰인사도 일리있는 지적이었습니다.
다만, 요 이슈는 오늘까지 목소리 낸 걸로 충분하고 여기서 더 나가면 과한거라 봐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이상한 생각을 가진 놈들이 눈치라도 보지요.
이재명 대통령이 백프로 다 맞을 수는 없고, 그 사실을 문재인 대통령때 우리는 겪었고 너무 힘들었으니, 이런 감시의 눈길도 우리에게는 필요한 겁니다.
우리 대신 혹시라도 흑심을 품은 놈들을 감시하는 눈길이 있다는 게 당연히 이재명 대통령에겐 도움이 되는 겁니다.
이번 인사에 우려는 표하는 목소리에 이재명 대통령이 어떻게 생각할 것 같습니까?
여기에서 몇몇 분들이 말하는 것처럼 적대적으로 대하겠습니까?
이때다 싶어서 민주당과 범 민주당과의 사이에 균열을 야기시키려고 하는 이상한 글에 우리는 현혹되지 않으면 됩니다.
정당한 비판이 아니라 균열을 야기시키는 글이라 사람들이 우려를 표하는 겁니다.
분명히 그런 사람들의 생각은 리박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