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6일, 세월호, 이태원, 오송지하차도,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등 대형 참사로 희생된 이들의 유가족 200여 명을 만날 걸로 파악됐습니다.
'7월 16일'은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2주기 다음 날로, 이 대통령이 유가족들을 초청해 아픔을 위로하고, 대화의 시간을 갖는 행사가 준비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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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의 초청을 받은 한 유가족은 SBS와의 통화에서 "대통령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행사에서 참사 유가족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국민 안전을 지키겠단 의지를 재차 강조할 걸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로 위로하고 연대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