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MBC 취재결과 이재명 대통령은 20개 외청에 이어 공공기관도 국무회의에 보고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첫 보고 기관으로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유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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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관계자는 "정부 위원 누구나 부를 수 있는 의장 권한을 적극 활용해, 국무회의를 '국정 논의의 플랫폼'으로 확 바꾼다는 뜻'이라고 전했습니다.
형식적인 절차에 그쳤던 윤석열 정부의 국무회의 시간은 평균 30분 안팎, 12분만에 끝난 회의도 있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토론을 통해 사안을 파악하고 대안을 찾는 집단 지성에 대한 믿음이 강하다"며 "시나리오 대로 진행되는 회의는 사라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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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마어마한 회의가 되고 있군요
일꾼이 왔습니다!
오로지 자기 딸랑이들만 끼고 놀 동안, 기레기들은 도대체 뭔 견제 기능을 한 건지 정말 답이 한국 메이저 기레기네요 ㅜㅜ
LH가 지금처럼 땅을 파는게 아니라 집을 파는 것으로 바꾸려고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야 대장동이나 다른 택지지구에 사기꾼들 못들어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