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우습게 보는 것도 아니고
대통령실,민주당에 박은정,최강욱 정도의 인물들이 없어서 그 사람들 인사했을까요?
우려 내비치고 검증하는거 좋습니다.
근데 결정되고 대통령이 그대로 간다하면 적당히 멈춰야죠.
그정도 정무감각도 없는지?
윤석열 때도 차관급 인사가지고 하나하나 난리쳤나요?
문재인 정부에서도 이렇게 호들갑 떨며 껀껀이 반대했어요?
아니잖아요. 근데 왜 이재명 한테만 그럽니까?
정권 첫인선부터 이 난리 치는건 진짜 윤석열때도 안그랬는데
뭔 진보진영 사람들이 더 나서서 어깃장을 놓는지...
박은정,최강욱등등 적당히 정무감각이나 키우시길
이재명 인선이 맘에 안들면 본인들이 정권 잡고 대통령되서 하세요.
선 넘지 마라는데 아주 민정수석부터 시작해서 시어머니,시누이질 참 ....
박은정은 야당인데 못할 얘기 했단 생각이 들진 않네요
그리고 박은정 의원 발언 할때도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얘기하고 발언했어요.
야당이 그 정도 발언도 못하면 정당정치 왜 합니까
그 기본도 싫으면 말씀처럼 정치 왜 하나요
조국당이 솔직히 꼬마 민주당이지 야당인가요?
그리고 최강욱 문재인 정부때 뭐 했나요? 윤석열 막았습니까?
진짜 우려되면 직접 전달하든가...
여론전을 하니까 뭐라 하는거죠.
자기들만 정의고 잘났답니까?
그럼요 당연하죠.
근데 야당 의원이 대통령이 결정했으면 따라야한다고 하면 정당정치 왜 합니까?
조국당이 어떻게 꼬마 민주당인가요?
그냥 야당입니다.
이 글도 그런 의미인데 문제라도 있나요?
아니...
진심으로 '대통령'이 결정하면 '야당' 의원이 군말 없이 따라야하고 안 따른다고 욕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거에요?
박은정 의원의 발언이 동의를 못 받아서, 오류여서 욕먹는게 아니라 정말 대통령의 말에 안 따라서요?
저도 민주당원이고 이재명 당대표 만들기 위해 꼬박꼬박 투표한 사람으로써 보기엔 너무 위험한 생각이에요.
논리가 어긋나서, 의견이 동의받지 못해서 비판 받을 수 있지만 대통령의 말을 야당 의원이 안 따라서 욕 먹을만 하다뇨 그게 무슨 말이에요
인사에 대해 비판 하니 야당인데 비판할 수 있다 그게 정치다 오케이
그럼 반대로 인사에 너무 태클 건다 비판 받을 수 있다 그게 정치다
이 말입니다만?
나는 왜 비판 받으면 안되는 겁니까?
이게 왜 위험한 생각이죠?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럼 지민비조 왜 했나요?
당시 이재명당대표랑 같이 찍은 사진 내걸고 한팀인것처렴 홍보 왜 했나요?
네 어쨌든 좋아요 다른당 야당 포지션
여당 지지자가 야당 의원의 의견이 못마땅할수 있는거죠
같은당도 아니고 갈라치가 아니네요
제가 lowend님 글에 반대하는건
박은정 의원이 그정도로 욕먹을 정도의 발언은 아니었다 생각했기 때문이구요.(물론 표현이 격하긴 했습니다)
다만, 대통령의 의견을 야당 의원이 안 따른다고 뭐라하는거에는 너무 아닌거 같아서 말씀드린겁니다.
인사권자가 인사하는거 존중하기에 유튭 채널 나와서 얘기한거겠죠.
그리고 거기 있던 여당 의원들도 그 부분에 대해선 조심해야한다고 충분히 공감했습니다.
그럼 그 여당 의원들도 수박입니까?
여당은 여당 답게 넘긴거고 야당 의원은 야당 의원의 역할을 한거라고 봅니다
아뇨 잘못 이해하셨어요.
제 댓글에도 밝혔지만
1. 대통령의 결정을 안 따라서 야당 의원을 욕하는게 맞는거냐?
2. 박은정 의원의 발언이 동의가 안 되고 논리가 틀려서 욕먹는건 당연하다
입니다.
본인이 본인 댓글로 쓰셨잖아요.
대통령 결정을 안 따랐으면 욕 먹을 각오도 해야한다고.
전 야당 의원이 왜 그런 사유로 욕 먹어야하냐 입니다.
논리가 달라서, 의견이 공감을 못 받아서 욕먹을 수 있죠 그게 정당정치인데요
원 글에도 공감 못 한 이유가, 박은정 의원을 욕 해서가 아니라 대통령의 결정을 야당 의원이 안 따랐다고 욕 하는거에 공감 못 하는 겁니다.
박은정 의원 욕 하는거에 공감 못 한다는게 아니라요
이 글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두고 너무 심하지 않냐라는 겁니다
아무튼 그래 비판 할 수 있다 오케이
그럼 나도 비판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는게 제 요지입니다
그리고 따르냐 마냐는 님이 쓰신 댓글에 제가 반대의견을 낸겁니다만?
조혁당이야 비례당이니까 했겠죠.
그거 했다고 무슨 꼬마 민주당입니까
그냥 야당 입니다.
당연히 여당 지지자가 야당 발언 맘에 안 들어서 욕할 수 있어요
근데 진심으로 야당 의원이 대통령 지시 안 따라서 욕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에는 단 1% 공감 못 하겠네요.
의견이 달라서 욕먹을 수 있죠 그게 정당정치인데요
그니까요.
잘못 이해하고 계시다고요.
님이 말씀하시는
'아무튼 그래 비판 할 수 있다 오케이
그럼 나도 비판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는게 제 요지입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전 반대하거나 비판하지 않습니다. 동의해요.
다만 작성자님이 밝히신 그리고 님이 처음에 밝히신
대통령이 결정하면 야당 의원도 적당히 해야한다는 거에 동의 못 한다는 겁니다.
태클 걸려서 기분 나쁘신건 알겠는데 차분히 생각해보셔요.
그 과정에서 제가 글을 잘못 적어 의도가 다르게 읽혔다면 그건 100% 제 국어 실력이 부족한 탓이니 사과드립니다
저는 첫 댓글이
반대로 본인들도 비판 받을 수 있어요
그 기본도 싫으면 말씀처럼 정치 왜 하나요
이겁니다
차분히 읽어보실 분은 님이세요
거기에 님이 대통령 결정에 따르냐 마냐 댓글을 다셔서 여기까지 온 겁니다
'안따를 거면 비판받고 욕먹을 각오도 해야죠
이 글도 그런 의미인데 문제라도 있나요?'
이 댓글은 그럼 딴 사람이 쓴건가요??
그만 하시죠 뭐 서로 득 될거 하나 없는 논쟁이 된거 같은데
근데 야당 의원이 대통령이 결정했으면 따라야한다고 하면 정당정치 왜 합니까?
이 댓글에 대한 반대 의견입니다만?
...제 논지를 전혀 이해 못하고 계시다는게 이제야 이해됐습니다.
더이상 님 의견에 동의하지만 비판의 사유는 공감 못하겠다는 제 의견을 님께 전달시킬 방법은 제 국어실력으론 역부족이네요.
제 부족한 부분을 사과드리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제 요지는 처음부터 내가 비판할 수 있는 것처럼 나도 비판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이걸 부정하고 싶으니 말이 산으로 가는 것이죠
그런 논리면 백태클 거는 국힘을 왜 욕하고 비판하나요
그들도 야당이라 정치하는 건데, 네 안녕히 가세요
같은팀인줄 알고 투표한사람도 있으니깐 하는말이죠. 우린 타당이다 민주당과 다른길은 간다 했어야지 왜 한팀인척 홍보했는지 그걸 말하는건데요
네 저도 동의합니다 한팀 아니고 다른 타당이니깐
본문내용은 잘못된게 맞긴한데
님 말처럼 같은당 아니고 야당인 타당인데 비판할라치면 자꾸 갈라치기 운운하는것도 좀 안보였음 좋겠어요 제발좀요
정권 첫 인사에 차관급까지 간섭했던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데요.
우려,검증 해도 되요. 근데 인사권자가 인사권 행사했으면 끝내야죠. 왜 계속 어깃장을 놓냐는 말입니다.
차관이 뭐라고...
추가로 임명 받은 사람에겐 똑바로 안하면 그냥 두지 않겠다는 경고로 봐야죠.
이런 말운 대통령이 헐 말도 아니고
오히려 박은정의원 같은 사람이 대신 해줘야죠.
단순히 반대라고 보면 안됩니다.
대통령은 이재명입니다.
저런 사례가 없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절대악에 맞설땐 좋게 보였지만 이재명의 시대에서는 그게 맞지 않죠. 이제 세상 비뀐지 3주됐으면 본인들도 바뀌어야 하는데 그 출신들은 그걸 잘 못합니다.
싸우기 싫어서 생각의 차이가 있어도 넘어가려고 하는데 점점 강도가 심해지고 그 지지자들도 내로남불이 심하니 너무 역겹네요
거기 윤석열하고 안 엮이고 높은 자리 올라간 사람이 있겠어요?
박은정의원은 검사시절 라인이 없었겠어요?
그 얽혀있는 라인 따라가면 윤석열과 접점 하나 없겠습니까?
이재명에 비하면 업적도 정무감각도 떨어지는 사람들 응원하시기 전에요.
뭔 말을 이런 식으로 하시는지...
그리고 윤석열한테 특수부 증원시켜 강력한 힘을 줘서 힘이 세진거지 지금 검찰의 상황이 같습니까?
조국혁신당의 모든 논조는 바꾸면 좋지만 안되면 감시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아니라 그 검사놈들을요.
왜 자꾸 의도를 왜곡해서 두 집단을 싸움붙이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지지자 맞으신가요?;
혹시 그건 갈라치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죠 우려의 수위가 아니던데
그리고 만물 리박 버리세요 진짜 리박스쿨이면 지지자인척 대통령 인사를 욕하겠죠
밎죠 정부를 비판하는건 조국혁신당과 그 지지자들이고
민주당과 정부를 방어하고 야당을 비판하는건 여당 지지자들의 몫이죠 서로 할일을 하는것뿐이긴하죠
빈댓글 입막음하면 독재라고 하시던분들이 내로남불 시전하시네요
민정 수석 임명 하자마자 날라 갔나요?
쓴소리하면 참고하면 되는거죠. 님 말대로면 무슨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잘했다 우쥬쥬만 해야 됩니까?
저도 문재인때 계속 그랬는데 그래서 정권 뺏겼잖아요.
5년 내내 압도적 지지만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지지자들이 지지도 하고 비판도 하고 우려도 하고 하면서 계속 같이 동행하는거고
정치인들은 지지자들이 떠나지 않도록 잘해줘야죠.
잘되고자 하는길에 걱정인거지 이재명대통령에 대한 어깃장이 아니라고 보는데요.
박은정지지자라느니 최강욱지지자라느니..
민주당이 야당인 시절, 국힘은 저렇게 똘똘 뭉치는데 민주당은 내부 총질이나 하고
집권 경험이 아직도 부족한가 아쉽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빠르면 추석전에 정리될 검찰입니다.
저는 오히려 좋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다만 하수가 고수의 깊은 뜻을 다 헤아리진 못하죠.
아닌말로 문재인정부 검찰개혁 실패를 왜 이재명한테 덮어씌웁니까? 이틈을 비집고 내란당 득세하는꼬라지보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만든 대통령인데요. 이재명 대통령 무지성지지하렵니다. 이재명 대통령 하고 싶은거 다하세요!!!
다들 각자 역할 잘하고 있으니 적당히 합시다!
아니 그 이전부터 이재명이 리스크 이겨내면 자격이 있다 소리에도 온갖 비난이 뒤따랐죠.
그 욕했던 분들중 몇몇은 메모까지 되어 있는데도 여전히 똑같이 욕을 하시대요?
사과는 몰라도 본인들이 틀렸던거 인정은 하면서 좀 가만히나 계셨으면 좋겠네요.
- 믿고 지지해달라
- 윤 많이 묻은 칼이다 조심해라
둘 중에 누가 더 맞냐? 찾기 놀이 하세요?
그런데 혐오는 갈라치기를 만듭니다.
원글과 댓글들 읽어보면 답 나옵니다.
그 사인이 저는 이재명 정부를 향했다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서로 합의없는 티키타카 정도로 보고 있어요.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든.
저는 그정도 늬앙스로 받아들였습니다. 일종의 레드팀 역할.
"갈라치기"라는 단어 때문에 망할 겁니다.
윤 비판하면 빨갱이라고 하지요.
박은정의원, 최강욱 지지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지지합니다.
이재명 정권를 마치 이승만 정권처럼 모는 건 불편했습니다. 이럴려면 한동훈, 윤석열 왜 안쓰냐는 식의 발언은 비아냥에 가까웠다고 봅니다.
적당히하셔요
못할 말 한것도 아닌걸 이난리 치는게 거의 뭐...
'이재명 대통령 우습게 보는것도 아니고'
딱 저걸 '윤석열 대통령 우습게 보는것도 아니고' 로 바꾸면?
뭐 윤어게인이네 뭐네 막나가는 저쪽이랑 비슷한 톤 같습니다
- 인사를 믿고 지켜보자
- 윤 많이 묻은 칼이니 조심해라
둘 중에 뭐가 틀렸는지 찾기도 아니고 저쪽 선동에 놀아나지 맙시다.
크게 문제 될게 뭔지 누가보면 법무부 검찰 인사문제는 저 두 명만 악을 쓰고 있는거처럼 하는데 저 둘 말고도 민주당의원중에도 현안칠의로 문제점 얘기하더만 월권인가보죠?
요즘 인사 보면 오광수부터 말 좀 나올 상황이죠
박은정 최강욱 적당히 하라고 한다구요??
전 갈라치기라고 봅니다
명통 성공을 위한
린치핀 같은 소중한 사람들중
박은정 최강욱도 있습니다
갈라치기 처럼 보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998604CLIEN
친일했으면 처벌을 받았거나 최소한 공직에서 쫒아냈기라도 했어야 하는데
다시 기용해 나라 팔아먹어도 괜찮아 라는 인식을 심워줬듯이
검찰권 엿같이 휘둘어도 괜찮아 라는 나쁜 선례를 심어주는 못된 검찰인사라고 봅니다
검찰에는 그들을 대체할 인물이 없었나요 아니면
적당히 타협하면서 가자는 건가요
입으로는 사법정의 검찰개혁 을 외치면서도 행동은 정치검새옹호 하는것을 보니
이재명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를 거두고 사안 에 따른 지지와 반대를 하려고 합니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소수의견의 쥰중입니다.
이낙연은 총리 였습니다.
여당 및 민주당 내에서도 인사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것입니다.
당연히 이재명이 한 인사 중에도 잘못한 인사가 분명히
있을거고 주위에서 애기하겠지만 그 애기 듣고 바꾸면 인사 못합니다.
각자에 일을 하는거죠.
주위사람의 우려와 검증.
대통령에 소신.
그러나 만약 인사로 문제가 발생하면
저는 이재명 대통령 용서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대선 준비한것이 몇년이고 윤석열이 이낙연을 겪었는데
......짱돌 맞아도 변명에 여지가 없습니다.
제 손가락을 저주하겠죠... 부디 자신감과 오만은
같이 간다는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애초에 글쓴이가 이글을 쓴 것도 댓글로 싸우게 된것도 조국혁신당과 박은정 검사가 만든 일이니까요.
그랗게 검찰 인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직접 대통령실에 면담 요청하고 직접 얘기 했어야죠.
이재명 대통령이 무시 할 사람도 아니고요.
방송에 나와서 저런소리 하는 순간 갈라치기는 시작 됐습니다.
박은정의원 방송 나와서 또 저런 소리하면 전 조국혁신당 보이콧 합니다.
박은정. 최강욱에 대한 비핀도 존중합니디만, 그들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가징 바라는 사람들 중 하니라는 사실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멘탈? 룸싸롱에서 삼겹살로 충전!!!)
그건 아닙니다
자기의견을 내고 건의도하고 조심해야 하는것 얘기도 하고 해야지요
안그러면 윤가 아래 국짐과 무엇이 다른가요? 비판해야하는게 맞고 잘하는거죠
비난하는게 아니쟎아요
더 잘하기위해 하는 것이지 물고늘어지는것이 아닌데 그리 보시면 않된다고 봅니다
여러분들이 적당히 했으면 이런말이 안나왔겠죠 취임 2일차부터 인사공격을 해왔는데 정말 제가하고싶은말이네요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어요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그의 꿈이 아니라 그의 과거 입니다.
모두가 지켜보고 있다는 경각심을 그들에게 가지게 만들어야 전 정권에 대한 연결고리로 뒤로 무슨 꿍꿍이를 가지고 있더라도 그 계획을 조용히 접고, 현 정권의 칼잡이로 쓰일 수 있는 법 입니다.
우리는 7,8년 전 윤석열을 감시하고 견제하지 않은 죄로 3년이란 시간을 허비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 당시에도 내부적으로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대외적으로 사람이 아닌 조직에 충성한다는 영상과 박근혜 특검 당시에 보여준 모습으로 잘못 평가했던 전과가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조국혁신당을 응원하고 지지한건 대중정당인 민주당보다 더욱 선명하고 강력한 정책과 의정활동로 민주당의 좋은 러닝메이트가 되어주길 원했기 때문이지요. 물론 적당한 견제와 건전한 비판도 필요하겠지만요
만약 조국 혁신당 목소리의 대부분이 대통령의 인사 성토로 흘러간다면 대통령 발목잡기 프레임에 갇혀 지지자들로부터 외면받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월부터 금까지 맨날 똑같은 인물들
급할때도 주말은 매번 꼭꼭 쉬는
그중 최고는 최진봉인듯요
매체는 a 부터 z까지 인 것같고
공직도 하고 싶어하나봐요
전 자면서 남천동만으로 정착했어요
조국신당은 항상 그래왔던거고요.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동안 많은 경험으로 내공이 높아졌어요.
대체 왜들그러는지. 이재명 대통령이 전지전능한것도
아닐진데...조금 있으면 김어준도 비난하겠네요..
다들 걱정해서 하는 소리들인데 말이죠
이재명 정부는 비판의 우려 견제의 대상이고
그분들은 성역입니까? 갈라치기는 이게 갈라치기죠 내편과 남을 구분해서 비판하는
동원된 분들도 메모 잘~~ 하고 갑니다.
박은정은 맞고 이재명은 못 믿겠다.
이재명을 믿으면 차관급 인사하는거 못 맡길 이유가 없는데...
이재명 대통령 된지 이제 한달입니다.
뭐 인의 장막에 가려져서 사리분별 못 하는 상태 아닙니다.
각자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거 뿐입니다.
멧돼지강점기에 국짐당도 아니고 어디 광화문에서 태극기 들고 있던 막걸리 한 잔 걸치신 분 마인드네요.
대통령인데 적당히 해야지?
솔직히 대놓고 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평생 투표권을 현 여당쪽에 던져왔지만,
만약 현 대통령 하는 게 반민주적이거나 반개혁적인 모양새면 당연히 버립니다.
우리는, 아니 최소한 저는 어떤 개별 정치인에 대한 충성심으로 정치의식이 만들어진 시민이 아닙니다.
이게 도대체 입틀막이랑 뭐가 다른건지? 입틀막은 멧돼지가 직접 했나요?
멧돼지를 왕이라고 생각하는 어떤 놈이 한거지... 얼척이 없구만요.
독재도 아니고, 이재명이 하면 다 맞으니까 입다물어라??
문재인이하면 다 맞다고 윤석열 지지했던거랑 같네요..
박은정은 조국빠인데 굳이 너무 띄워주네요...
무슨 말도 안된 거짓 주장입니까
최강욱은 윤석영 끝까지 반대 했는데요
완저 ㄴ갈라치기 선봉장 같아 보여요
그래서인지 세계 유래없이 각종 종교(무수한 사이비 포함)가 만연한 한국이 되있네요..
대통령은 성직자가 아닙니다..
맹신만 할 수는 없는 대상입니다..
모든 사안에는 성인 각자의 주관적인 관점이 존재해야 하는데 획일적으로 믿고 따르라 하면, 그게 종교지요..
누구나 비판 할 수 있어야 그 또한 민주주의 입니다..
누구 말처럼, 비난이 아닌 비판은 정상적인 것입니다..
문통때 너무 획일적이고 무지성적인 지지가 옳지만은 않다하니 빈댓글이 난무하던데, 이제 한달인데 이잼때도 차이가 없네요..
정치는 종교가 아닙니다..
임기초부터 여러 인사들 낙마시키면 지지율 안떨어집니까?
비판은 할수있지만 적당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