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이재명 대통령이 주로 장관급 국무위원들이 참석해왔던 국무회의 관행에 큰 변화를 주기로 했습니다.
(중략)
이 대통령은 조달청 뿐만 아니라, 법무부 산하 검찰청과 행안부 경찰청 등 각 청장들도 국무회의에 참석해, 직접 보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당장 다음 주 국무회의부터 소방청과 기상청, 산림청 등을 불러, 장마철 호우와 폭염 등 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 검찰청과 경찰청, 해양수산부 산하 해양경찰청 등 주요 사정기관 청장들도 국무회의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검찰개혁과 검경수사권 조정이 주요 현안인 만큼, 이 대통령이 검경 보고를 직접 받은 뒤 특별한 언급이 있을 지도 주목됩니다.
이 같은 청 단위 국무회의 보고는, 다음 주 7곳을 시작으로 앞으로 3주간 매 국무회의 때마다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검찰 인사가 중요한게 아니었네요.
국무회의 직접 불러 보고시키면 니네들이 뭐 어쩔건데 이거네요.
중앙정부에서 목줄 쥐어놓겠다
역시 현명합니다
222222
제도화 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는 1시간 내내 혼자 떠들며
자기가 센 줄 알고 계엄령 선포하는 머저리가
다시는 대통령 될 생각 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