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게시판 보다가 답답해서 한 번 더 글을 쓰게 되네요.
이재명 대통령 임기 시작 29일째입니다.
찾아보니 한 달도 안 됐네요.
걱정 많으신 분들은 29일간 보여준 성과를 보고 조금 기다렸다가 비판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윤석열이 뽑은 박상우 국토부 장관과 이번 부동산(대출 규제를 하는)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번 정부에서도 부동산 대출 규제 정책을 내기를 강력하게 희망하면서도
유주택자 비율이 많아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국토부와 지자체가 두창이 때 뽑힌 인물들이 다수였죠
(지난 민주당 정부에서 지선 대참패)
내년 지선이 있어 올해 부동산 개혁안을 내기 힘들겠고,
또 내년에 지선 이기더라도 실물 경기 위축될까 봐 더 오랜 시간 걸리겠다 라고 예상했는데,
새 정부 시작하고 모든 언론에서 집값 오른다고 융단폭격을 시작하는 찰나에
대출 규제 (특례 대출 축소, 갭 투자 금지 등의 세부 정책도 구멍을 막은)를 만들어 냈습니다.
박상우가 윤석열이 임명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빠른 시간에 성과를 냈습니다.
어렵게 되찾은 민주정부인데 언론도 안 도와주는데 우리라도 도와주면 안 되나요?
아래 이미지에 있는 사람이 박상우 국토부 장관입니다.
(“덜렁덜렁 전세계약” 발언 국토부장관, “상처드려 죄송” 뒤늦게 사과)
https://www.khan.co.kr/article/202406251434001

국토부장관은 공급대책 내놔야죠.
금융위 + 국토부 함께 만들었어요
오늘 예결위에서 국힘 의원 질문에 답변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