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민주당원이기에 앞서 국민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얼마든지 목소리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밴다이어그램을 생각해 보죠
혁신당이 가진 정보 이만큼, 민주당이 가진 정보 이만큼, 서로 동시에 알고 있는 정보 이만큼.
혁신당이 모든 것을 알 수 없고, 민주당도 모든 것을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서로 다르게 아는 정보도 있을 것이고요.
자기가 아는 것은 아는대로 얘기를 하고, 민주당과 잼프는 아는 정보와 혁신당의 정보를 더해서 나름 판단하면 됩니다
잼프도 무적일 수 없고, 그 누구도 무적일 수 없습니다. 목소리를 내면 잘 듣고 판단하면 그만이지, 목소리를 내지 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잼프가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것을 원할 것도 아니고, 흔든다고 흔들릴 잼프도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가 선거 이긴 마당에 갈라치기가 성립이 되는 컨셉인가 싶기도 합니다. 앞으로 최소 4년 11개월은 잼프와 우리들의 시간인데요
언론에서 총공격하고 그래서 지지율 떨어지면
타격이 생기는거잖아요
정부와 민주당은 무한한 비판과 검증의 대상이고 본인들은 성역에 위치에서 자신들을 비판하면 갈라치기다?
비판받기 싫으면 본인들도 누군가를 까지 않으면됩니다
자꾸 선 넘으니까 지적하는 겁니다.
정무감각 떨어지는게 너무 눈에 보이잖아요.
전 다만 야당의원이 어쩔건데...라는 마음이 큽니다.
중요한건 여당 지지자 특히 권리당원들이 흔들리지 않는게 중요하다 봅니다.
이번 민주당 당대표 선거가 그만큼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