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702190038736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박찬대·정청래 의원이 당 검찰개혁 토론회에 참석해 "9월까지 검찰청을 해체하겠다", "검찰개혁은 폭풍처럼 몰아쳐서 전광석화처럼 해치워야 한다"는 등 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차기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권리당원과 당 핵심 지지층에 대한 구애 경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박 의원은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검찰개혁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며 "이번엔 끝을 봐야 한다. 9월까지 검찰청을 해체하겠다", "더 이상 검찰청이란 이름을 남기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제가 당대표가 되는 즉시 추진할 개혁 플랜"이라며 △9월까지 검찰청 해체 △중대범죄수사청 신설 △국가수사위원회 신설 등 '수사권·기소권 분리'를 신임 당대표 직면 과제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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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다 속전속결 검찰 해체 환영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박찬대·정청래 의원이 당 검찰개혁 토론회에 참석해 "9월까지 검찰청을 해체하겠다", "검찰개혁은 폭풍처럼 몰아쳐서 전광석화처럼 해치워야 한다"는 등 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차기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권리당원과 당 핵심 지지층에 대한 구애 경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박 의원은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검찰개혁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며 "이번엔 끝을 봐야 한다. 9월까지 검찰청을 해체하겠다", "더 이상 검찰청이란 이름을 남기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제가 당대표가 되는 즉시 추진할 개혁 플랜"이라며 △9월까지 검찰청 해체 △중대범죄수사청 신설 △국가수사위원회 신설 등 '수사권·기소권 분리'를 신임 당대표 직면 과제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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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다 속전속결 검찰 해체 환영합니다
국힘 의원들 많이 연루된것도 다 정리해야합니다.
하나도 놓쳐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