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불쇼 박은정 의원 얘기 들어보니 확실히 망한, 최악의 인사 같더군요. 그냥 친윤 정도가 아닌, 친윤 핵심을 포함, 징계 혹은 수사 받아야 할 것 같은 사람들까지 요직을 차지했더군요. 더욱이 박은정 의원 말에 의하면, 친윤은 검찰 중 소수랍니다. 즉, 능력 있는 비친윤 검사, 특히 윤에게 저항했던 정의로운 검사들도 많은데 오히려 그런 분들이 사표를 쓰고 나가게 생겼다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지금도 검찰 인사를 좌지우지 하는 검찰주의자가 잼통 옆에 붙어서 눈을 가리고 검찰 개혁을 망치고 검찰 권력을 수명연장하려 하고 있다는 얘기죠.
또한, 친윤 아니면 검사가 없다느니, 무능한 검사밖에 없다느니 하는 얘기도 다 헛소리라는 겁니다. 그런 소리 하는 사람들이 박은정 의원보다 검찰에 대해 잘 알까요?
검찰은 무서운 권력욕을 가진 집단이고, 지금도 권력 연장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려고 할텐데, 그렇게 피눈물 나게 당하고도 또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는게 아닌지 너무 우려됩니다. 그리고 이런 우려를 계속, 더욱 강하게 민주당과 정부에게 전해야 합니다. 클리앙에서도요.
제가볼땐 검사 2000명중 제대로 된 인간은 20명도 채 안될거라고 확신합니다.
일부 정치검사? 일개 형사검사조차도 마인드들이 일반상식과 동떨어져 있다고 봅니다.
검찰 따위가 뭐라고 범죄자만 임명되야 합니까?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네요.
재미있습니다.
생각이 다르면 다른거지
제발 이러지좀 마십시다.
뭣같은 세상에 대한 쓰라린 절규일뿐인데
그게 지금 왜나와요?
노윤정 변호사 이야기도 들어 보시면 좋을듯
이거죠
박은정 검사님과 조혁당은 의심의 눈초리로 견제를 하면서
임명자의 과거 행보나 의심스러운 이력을 들추어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인사과정에서 미처 걸러내지 못한 인물들을 걸러낼 수도 있고
임명을 강행하더라도 임명자 본인이 과거행적을 만회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며
혹시라도 딴생각을 못할테니까요
이런 우려스러운 목소리가 있고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감시할 것이다 까지가
지지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속내나 의도가 있으실 거고
적의 칼로도 잘 싸우시는 대통령이시라 크게 걱정은 안합니다
숨기지 말고 자신있게 누구누구 검사다 라고 좀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대단한 분이니 추천좀 할 수 있게요
명단좀 공개하고 말하죠
몇번 말씀하셨어요. 이런이런 사람이 있다고요. 걸러낼 사람도 이야기했고요.
임은정말고는 딱히 색다른 인사가 보이지 않고 핵심직은 다 그대로 친윤 부역자니 말이나오는거죠.
???: 인사 망했네!!!!
그게 그냥 우리나라 대부분의 검사 수준일듯 합니다.
임용 되면 3급 부이사관 급인데, 9급 시작하면 잘 풀여야 가능할까한 급수고, 5급 행시봐도 10년 이상 근무해야 겨우 가는 급수입니다. 차관급이 40명이 넘고, 총장은 장관급이고.
시작부터 자기들은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친윤이니, 반윤이니 하는데 그냥 그나물에 그밥 같긴 합니다.
물론 좋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누구 좋은 사람만 고른다는 말도 반은 맞고 반을 틀린 것 같긴 합니다.
조혁당은 앞으로도 이런 스탠스로 지속적으로 염려와 과거를 알려주는 역할을 계속 하면 좋겠네요.
그래야 임명당사자들도 주의하며 일을 하겠지요.
다만 부역자를 다시 요직에 쓴다는것에 대한 거부감은 큽니다.
사람들 참 성미가 급하시네
게시글 한번 확인들 해보세요.
그리고 님이 뽑은 사람이 검사 리스트를 줬다는 사람이라면 망한 것이 맞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뽑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검사 리스트를 준 것을 잘 생각해 보시길,,,검사라는 것을 지우고 보면 블랙리스트가 아닌지요.
- 좀 더 세게 해야하는거 아니야? -> 안전
- 너무 센 거 아니야? -> 의심
- 쟤가 자꾸 좀 더 세게 안한다고 뭐라고 해요 -> 갈라치기
잘 생각해보면 왜인지 알 수 있습니다.
참 힘드네요 이제 한달 지났는데.....
걱정과 우려라고 하기에는 트롤에 가까운 제목이네요.
야당으로써 능력을 상실한 국힘대신 조국혁신당은 과거의 행적을 밝히고 이런일을 한 이력이 있으니 현 포지션에서 업무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모니터링이 필요하고 그렇게 하겠다 라는 스탠스라고 이해하는데 뭐 '정부가 폭망했다 / 민주당 내부에 대통령 눈을 가리는 이중간첩이 있다 어떻다..'
본인의 의견은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댓글을 통한 여러 시각들 또한 보셨으니 도움이 되셨기를 빕니다.
1. 한 사람의 의견만 듣고 '망했다'고 단정
2. 정작 그 의견을 낸 사람은 망했다라고 안함
3. 댓글로 반대의견을 내도 일절 인정치 않고 내 말이 밎다고 함
지난7년간 윤석열이 검찰 장악하고 있었는데 고검장, 지검장 등 보직에 있었던 이들은 다 친윤으로 분류될텐데 검찰개혁과 남은수사 등 노련한 관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다 내칠수 없습니다. 조직을 이끌어가는 수장 입장에서는 찐윤이나 친윤이냐를 구분했을거고 능력도 보고 검찰개혁 원동력을 잃지 않게 굴레도 씌워 결자해지하게 개혁에 동참시킬 것 같습니다. 중수청, 공소청에서 그동안 빛을 못 발했던 인사 등용하면 됩니다.
그 전까지는 잘 드는 칼 검찰 쓰면 되죠.
공소청 되도 일 잘하는 놈은 쓰면 됩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생각하는 착한 검찰"은 동화속 이야기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검찰개혁 못 하면,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 후 죽는다고요. 가장 절박한 당사자입니다.
믿고 뽑았으면, 그분을 믿고 응원하면 됩니다.
MB 시절 훈련된 3,500명 댓글부대,
지금도 여론 흔들려고 노력할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5년 믿고 기다릴겁니다.
물론 저도 칸호님의 의도는 모릅니다만 유시민작가님이 말하셨죠.
"민주주의는 진정성을 따지는 제도가 아니다. 그 사람의 정치행위가 합리적인지 논리적으로 검토하는것이지, 동기가 뭔지를 따지기 시작하면 우리 모두 궁예가 되어야한다."
내용을 보세요. 틀린말 없고 무겁게 들어야 합니다. 특히나 그 근거가 박은정의원의 말이라면 말이죠.
그런데 댓글들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박은정, 유시민이 뭐 되냐고 따질듯 싶군요.
털보가 경각심 갖을수있도록
박은정의원님 더러 계속 말해달라했죠.
5년 내에는 개혁을 해낼수있겠죠.
그리고 다음 대통령도 잘 뽑고
차근차근 해나가면 되지않겠습니까
민주당과 청와대는 잘 듣고 검사조직에 대한 경계를 게을리 하지 않으면 됩니다.
권력을 잡으면 내부가 잘 안보이는 법이니까요~
둘 다 화이팅입니다. ~
잼통? 대통령을 그따위로 무시하는 어투로 부르는 사람이 진심으로 걱정하는건가? 싶습니다.
뻔하겠네요. 왜 이런글을 썼는지. 그쪽 인간들은 미신처럼 마치 빨간펜으로 자기이름 안쓰려고 하는듯이 피해가려하죠.
누가 더 잘해서 누가 맞는 사람이다.. <= 이런식으로 말 절대 못합니다. 왜? 무식해서요. 알려고 하지를 않으니까요
야~ 쟤네봐 쟤네 완전 꼴통에 모지리들이야 <= 식으로 안될 이유들만 잔뜩 붙여대죠. 모르고 욕하는건 쉽슴니다.
딱 그논리가 정리된 글이네요.
이건 비판이 아니에요.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을 믿어 보시죠^^
이재명 옆에 서는게 아니라 앞에서
뭐 달라고 하는 인간들을 제일 조심해야 함